휴대폰 대리점의 뻔뻔한 판매행각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대리점 ] 휴대폰 대리점의 뻔뻔한 판매행각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리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4-02 22:25:13

본문

휴대폰 대리점에서 폰을 구입할시..

2년 약정에 한달에 요금제+7000원만 더 내면 된다고 하여 계약했습니다.

할부원금에 대해선 일정 언급이 없었으며, 할부 개월수에 대해서도 구두로 충분히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월 납부액만 통보)

본인은 2년이란 기간에 현혹되어, '2년동안 월7000원만 기기 할부금으로 더 내시면 됩니다'라는 말을 믿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인의 잘못으로는 2년약정과 할부의 개념을 혼동하여, 2년 약정=24개월 할부로 계산하여서 계약을 승인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2년 약정, 36개월 할부로써 총 할부금 968,000원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로 계약서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서명을 하여서 할부원금과 할부개월을 체크하지 못하였습니다.(판매자가 구두로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으나, 이를 증명할 수 없지 않습니까 ㅠ)

그리고 통화 시 약정 2년이 지난 후, 남은 휴대폰 할부금을 납부해 준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효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보상받거나,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지요...
거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하지만, 판매자와의 음성통화 파일을 첨부합니다.
이 대화 내용 중 저에게 법적 효력이 발생하거나 유리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피해사례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피혜 사례 중 좋게 처리된 것이 있는지,
아니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112 기타 중앙난방시설관리 박정수 2013-04-02
119111 서비스 모두투어(헤럴드여행 이지은 2013-04-02
119110 서비스 모두투어(헤럴드여행 이지은 2013-04-02
119109 생활가전 지마켓 노미현 2013-04-02
119108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양미희 2013-04-02
119107 digital 애플코리아 김원웅 2013-04-02
119106 기타 국민 양영실 2013-04-02
119098 기타 레드파리 임상은 2013-04-01
119088 기타 다율 김병서 2013-04-01
119084 기타 탱크디스크

처리중

소액결제
김천수 2013-04-01
119079 기타 AK뮤직 안소윤 2013-04-01
119077 휴대전화 우리통신 황애숙 2013-04-01
119076 생활가전 K종합가전 이종복 2013-04-01
119075 통신 KT 조영재 2013-04-01
11907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아 2013-04-01
119073 휴대전화 BK통신 노두원 2013-04-01
11907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화난다 2013-04-01
119071 기타 한솔교육 주은선 2013-04-01
119070 생활용품 에스케이글로벌(주) 손순남 2013-04-01
119069 서비스 2xfitness 오수진 2013-04-01
119067 기타 청솔세탁소 김기성 2013-04-01
119065 생활용품 선경세탁소 정윤미 2013-04-01
119054 기타 구글 문성욱 2013-04-01
119053 기타 넥슨 서범찬 2013-04-01
119052 자동차 지엠대우 장진호 2013-04-01
119051 생활가전 트루맥 오민정 2013-04-01
119050 생활용품 아까남겼음

처리중

ㅎㅎ
박서영 2013-04-01
119049 자동차 목동 홈플러스 김준영 2013-04-01
119048 digital 미래이노텍 강근수 2013-04-01
119047 기타 이지독 황민희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