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제이클러스어학원 ] 환불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영만이
  • 조회수 : 290회
  • 작성일 : 13-04-18 13:42:00

본문

3월말에 중국어강좌를 2개월 등록했습니다. 원래 계속 다니고 있던 학원이였구요
4월 수업 시작하기 전에 전화를 해서 환불을 하겠다고 하였더니 환불은 수수료있으니까 연기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원래는 안되는건데 오래 다니셨으니까 해드린다구요
4월에 갑자기 회사 출퇴근 시간이 변경되는 바람에 환불을 하려했던건데 시간이 확실히 정해지고 나면 다닐수 있을꺼 같이 연기를 했어요
5월부터 다니기로 하고 연기를했는데 회사 사정상 다닐수없게 되서 어제 환불을 해달라고 했더니 17일이어서 이번달은 절반 지났기때문에 환불을 해줄수 없고 담달 수강료에서 수수료등 다 빼고 총 29만원중에 10만원가량만 환불이 된다는거예요..
전분명 연기를 신청해서 학원 수업을 들은 적이 없는데 왜 환불이 안되느냐 했더니 연기를 할때 강좌는 연기가 되는데 돈은 연기가 안된다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다니면서 갑자기 환불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연기를 분명히 했어서 제 수강날짜는 5월부터가 시작인건데 이건 좀 너무 말도안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도 해지하시는 학원의 수업료 환불로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제 및 해지의 경우 강의개시일 이전 이미 납부한 수강료 전금 환급이며 강의개시일 이후 수강기간이 1개월 이내일 경우 계약기간의 1/3 경과 전은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이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이후은 미환급입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295 기타 티켓몬스터 정서은 2013-04-02
119294 생활가전 한스 변동훈 2013-04-02
119293 통신 티브로드 시흥센터 임소영 2013-04-02
119292 서비스 세계일보 이명숙 2013-04-02
119291 서비스 탄트라핫요가 박서진 2013-04-02
119290 기타 청호나이스 박언희 2013-04-02
119288 기타 핸썸가이 tlawjddo 2013-04-02
119287 기타 우바쇼파 홍지나 2013-04-02
119285 기타 파티수 김주희 2013-04-02
119284 서비스 메이드인저머니 박소영 2013-04-02
119282 기타 코코리코 이은영 2013-04-02
119277 생활가전 LG전자 정영민 2013-04-02
119269 기타 GS 홈쇼핑 전민경 2013-04-02
119268 기타 아디다스 최병설 2013-04-02
119267 통신 강남파일 송기근 2013-04-02
119265 기타 헬로마미 이희진 2013-04-02
119263 기타 드림파일즈 김연수 2013-04-02
119261 생활용품 NS홈쇼핑 모리하나 김소라 2013-04-02
119256 서비스 제일익스프레스 정현운 2013-04-02
119254 생활가전 쿠첸리홈 우형식 2013-04-02
119249 생활가전 우진기업 하현주 2013-04-02
119246 생활용품 테익앤테익 신재욱 2013-04-02
119243 서비스 g마켓 노진덕 2013-04-02
119238 금융 차티스보험 오지명 2013-04-02
119234 유통 (주)리노아이엔티 김호재 2013-04-02
119231 서비스 이재은헤어 김혜정 2013-04-02
119230 서비스 흥국생명 조기쁨 2013-04-02
119228 서비스 CJ택배 배현희 2013-04-02
119227 기타 한진택배 남근열 2013-04-02
119226 기타 탱크디스크 박병창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