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고속 안일한 대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양고속 ] 한양고속 안일한 대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영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3-25 17:12:21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금일 (3월 25일 2시차)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충남 당진행 한양고속버스 (우등)를 타셨습니다.

그런데 집이 많이 있었기에 짐칸을 부탁하려 했지만 탑승 5분전 까지도 기사님은 보이지 않으셨고,

지난번에도 기사님께 짐칸열어달라고 했더니 직접하라고 말씀하셔서 무거운 문을 어머니께서 직접열고 닫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짐칸을 여는 과정에서 손을 찧어 손가락이 찢어지고 피가 흐르고 멍이들어 손이 퉁퉁 붓는일을 겪었습니다.

센트럴 시티에는 버스 대기실과 버스 승강장 사이에 기사님들 쉼터? 비슷한곳이 있습니다.

피가 철철 흐르는 상황에 그쪽에가서 상황을 말하고 조치를 바랬더니 "꿰메줘요?"  이말뿐 상황을 파악하려는게 아니라 잡상인이 들어온것처럼 내쫓으려는 말뿐 아무도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그래서 대일밴드좀 달라고했더니 한개를 줬습니다. 한개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해서 몇개를 더 달라고 했는데

휴지주면서 피 닦으라고만 하고 차시간 다됬다고 표 보여 달라고 하고 바로 타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뒤 어머니는 당진에 오셔서 치료를 받으시고 이틀뒤에 병원 다시 방문하라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조치는 조치대로 안해주고 상황파악을 하려는 사람도 없고 말도 너무 성의 없이 했습니다.

승객을 태우면서 사람이 다쳤으면 조치를 해야 하는게 기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본적인 의학약품 구비도 안되있는거 같구요.

사과는 들어 보지도 못했구요. 너무 안일한 조치에 화가나서 올립니다.

보상받을 방법 없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이용하신 해당고속버스기사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해당 지자체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897 생활용품 (주)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6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6
117895 통신 (주)스마텔 조래혁 2013-03-26
117894 기타 모두바이 김민아 2013-03-26
117891 기타 골프존쇼핑 김은철 2013-03-26
117890 휴대전화 쿨정보통신 김경미 2013-03-26
117889 기타 C&M(씨앤엠) 이대박 2013-03-26
117888 digital 현대홈쇼핑 옥민경 2013-03-26
117887 서비스 티켓몬스터 윤아룡 2013-03-26
117886 기타 네이버 카페 닥터맘 박병진 2013-03-25
117885 기타 네일N 배바다 2013-03-25
117884 식음료 위치위치김밥집 최영희 2013-03-25
117883 금융 신한카드 이대흠 2013-03-25
117880 기타 정퍼피클럽 강문영 2013-03-25
117866 휴대전화 헤지스

처리중

AS및환불
유지영 2013-03-25
117863 기타 (구)스카이항공 유병의 2013-03-25
11786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선자 2013-03-25
11785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선자 2013-03-25
11785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방승우 2013-03-25
117857 생활가전 대우일렉 최인수 2013-03-25
117856 기타 타임짐휘트니스클럽 이상형 2013-03-25
117855 휴대전화 LG휴대폰직영점 강지형 2013-03-25
117854 금융 티머니

처리중

티머니/
장인숙 2013-03-25
117853 서비스 세탁소 강민서 2013-03-25
117852 기타 지마켓 이민정 2013-03-25
117851 휴대전화 삼성as센터 강덕용 2013-03-25
117850 식음료 해태제과 하헌용 2013-03-25
117849 휴대전화 폰프로 윤남진 2013-03-25
11784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송은영 2013-03-25
117847 서비스 옷사마 대한통운 변지영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