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및 과장광고에 의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려시트 ] 허위 및 과장광고에 의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지수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4-03 10:47:58

본문

저는 2012년 10월22일 고려시트에 제 자동차를 맡겼습니다. 이 업체를 선택한 이유는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과거 작업 사진들과 방문했을때 사장님이 너무나도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고려시트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제 차 작업사진에는 그들이 하지도 않은 부분을 마치 자신들이 작업한냥 올려 놓은 것을 발견하고 너무 억울한 마음에 호소합니다.
작업내용은 대쉬보드, 하부보드, 핸들의 가죽 트리밍 및 스티치 작업이었습니다. 며칠 후 차를 찾으러 갔을때 작업은 너무나도 엉망이었습니다. 일단 가죽은 늘어지고 결이 다 구겨지고 떠있는 상태였습니다. 또한 운전석 하부보드는 작업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맘에 들지 않아 재작업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당하였고 그러면 작업상태도 좋지않고 약속한 내용과 다르게 운전석 작업도 하지 않았으니 가격을 내려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이또한 거부당하였고 카드결재라 오히려 10%를 더 내라고 요구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작업이 어려워서 그랬다며 사기떨어진다고 빨리 돈내고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어쩔수 없이 지불하고 나와서 바로 타업체(한남동 루가시트)에 방문해서 작업을 맡기고 결과에 더없이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타업체에서 작업중 고려시트에서 얼마나 엉망으로 작업했는지는 차를 해체하면서 발견되었고 나중에 고려시트 홈페이지에 순정시트와 도어트림을 마치 자신들의 작업결과처럼 버젓이 올려 놓았을때는 정말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정작 그들이 작업한 내용은 거의 찾아볼수도 없습니다. 이같은 행위가 손님을 낚기위한 허위 과장광고가 아니라면 무엇이겠습니까? 앞으로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조사와 진상규명을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제가 게시판에 올린 불평의 글을 보고 지웠으나 캡쳐한 화면을 첨부해서 올려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자동차 시트작업을 의뢰하시면서 광고와 다른 내용에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291 서비스 탄트라핫요가 박서진 2013-04-02
119290 기타 청호나이스 박언희 2013-04-02
119288 기타 핸썸가이 tlawjddo 2013-04-02
119287 기타 우바쇼파 홍지나 2013-04-02
119285 기타 파티수 김주희 2013-04-02
119284 서비스 메이드인저머니 박소영 2013-04-02
119282 기타 코코리코 이은영 2013-04-02
119277 생활가전 LG전자 정영민 2013-04-02
119269 기타 GS 홈쇼핑 전민경 2013-04-02
119268 기타 아디다스 최병설 2013-04-02
119267 통신 강남파일 송기근 2013-04-02
119265 기타 헬로마미 이희진 2013-04-02
119263 기타 드림파일즈 김연수 2013-04-02
119261 생활용품 NS홈쇼핑 모리하나 김소라 2013-04-02
119256 서비스 제일익스프레스 정현운 2013-04-02
119254 생활가전 쿠첸리홈 우형식 2013-04-02
119249 생활가전 우진기업 하현주 2013-04-02
119246 생활용품 테익앤테익 신재욱 2013-04-02
119243 서비스 g마켓 노진덕 2013-04-02
119238 금융 차티스보험 오지명 2013-04-02
119234 유통 (주)리노아이엔티 김호재 2013-04-02
119231 서비스 이재은헤어 김혜정 2013-04-02
119230 서비스 흥국생명 조기쁨 2013-04-02
119228 서비스 CJ택배 배현희 2013-04-02
119227 기타 한진택배 남근열 2013-04-02
119226 기타 탱크디스크 박병창 2013-04-02
119225 유통 개인 변욱 2013-04-02
119224 기타 주간교육신문사 황종민 2013-04-02
119223 기타 병원 박찬용 2013-04-02
119222 기타 롯데아이몰 김영주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