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배송불편 및 사이트 허위사실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패션플러스 ] 상품배송불편 및 사이트 허위사실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4-12 16:50:16

본문

4월2일 주문품 4월12일 현재 미배송
패션플러스 사이트상 배송준비중10일째
고객센터문의 4월8일 전산누락으로인한 배송지연 , 바로배송한다고 기재하였으나 아직 상품이 도착하지 않았음.
배송지연에 따른 보상제도가 있다고 하나 사이트상 기재만 하였을뿐 소비자는 접근 권한이 없음.
고객 대응 전혀 않됨. 전화도 없고 별도 연락이 전혀 없음.
전화연결도 않됨.
사이트에 허위사실기재. 배송지연 보상. 소비자 현혹(타 사이트 보다 저렴한척 하여 고객을 모았고 배송지연 전산누락 같은 것으로 말돌림.). 고객 게시판 대응늦음. 전화연결않됨. 등
소비자를 않심시키고 여전히 고객대응 불투명.
고객게시판 답글은 붙여넣기 한듯함. 전혀 성의도 없고 해결하려는 의지도 않보임.
배송지연은 사이트 관리자가 하나하나 체크가 당연한데 소비자가 꼭 말을 해야함.
마지막으로 아무리 카드로 결제를 한들. 매입에 따른 결제금액은 회사로 이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돈이 오가는 상거래상 사기라 생각함.소비자와 합의가 없고 일방적임. 무조건 기다려라 ... 조선시대도 아니고 해외배송도 아니고... 국내 제품을 이런식으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의 배송지연과 그로 인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응대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되지 않는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89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8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5 기타 J artgroup 김효진 2013-04-04
119682 기타 아이엠간지 송우영 2013-04-04
119679 서비스 cine365. 송무영 2013-04-04
119676 통신 로또킹 최귀녀 2013-04-04
119674 기타 블리자드 최지혁 2013-04-04
119673 기타 롯데호텔제주 박성준 2013-04-04
119672 생활용품 쿠팡 박경원 2013-04-04
119671 서비스 크린스피드세탁 서세영 2013-04-04
119670 기타 롯데호텔제주 박성준 2013-04-04
119669 기타 스토리나인

처리중

음...
2013-04-04
119668 서비스 동부할인마트

처리중

카드대금
한창희 2013-04-04
119667 서비스 대원여행사 강혜련 2013-04-04
119666 서비스 위메프 조영주 2013-04-04
119665 기타 365mc 김현미 2013-04-04
119664 금융 산와머니 김용훈 2013-04-04
119663 휴대전화 스마트폰대리점 신진희 2013-04-04
119662 서비스 G마켓 김경아 2013-04-04
119661 기타 쉬즈컴잉 김가혜 2013-04-04
119660 기타 쿠팡 명지영 2013-04-04
119659 생활가전 위텍인스트루먼트 전종혁 2013-04-04
119654 생활가전 LG전자 신미영 2013-04-04
119650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재훈 2013-04-04
119648 기타 다날디지털 한근수 2013-04-04
119647 식음료 에스지비주식회사 강민화 2013-04-04
119646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119645 기타 데일리룩 2013-04-04
119636 서비스 바디앤바디 이수정 2013-04-04
119629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