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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백화점 ] 정말 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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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민금희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4-08 22: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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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비자로서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사연은 동네에 있는 세탁백화점이라는 업체와 일어난 일인데 그 업체에 세탁물을 맡긴지 2~3년쯤
되었습니다. 세탁물을 드라이크리닝을 맡기면 꼭 옷가지 하나 정도가 세탁이 안되었고 그런점으로 인해
업체와 다툼이있었습니다.  그럼 그곳에서 안맡기면 되지 그만이냐 하는데. 제가사는 동네는 한꺼번에 많은 옷을 수거해주는 곳도 없고 배달을 해주는곳도 없어서 이용을 하고있는데..
 이런 잦은 실수는 매번 일어났고 마지막 세탁을 을 맡겼던때도 업체 사장님과
말다툼이있었는데 그로부터 올해 일월쯤 다시 세탁물을  맡기러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 세탁물좀 맡길려구요 하는데 남자 직원분께서 잠시만요 하시더니 이제 그 아파트 세탁물 수거 안합니다.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이쪽으로는 안오시는 거에요? " 라고 묻자" 네 이제 그쪽은 안합니다 "
라고 분명 그러셨거든요 .. 그로부터 한두달후 4월 8일 오늘 제가 일을 끝나고 엘리베이터에 타는데
그 직원분께서 세탁을을 가지고 타시는거에요..
제가 " 여기 아파트 수거안하신다면서요 ?" 라고 했는데 직원분이 " 네 , 1월달에 맡긴 옷 배달해주는거라고 ..
그러셨어요
제가 정말 기분이 나빠서 세탁백화점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해달라고 했습니다.
왜 저에게는 분명 안된다고 하셨는데 손님 가려 받는거 아니냐고..그러자 그 엘리베이터에서 봤던 남자 직원이
그건 우리쪽 영업방침 이라고 하십니다...
세상에 이런 영여방침도 있나요 ?  정말 너무 화가나서 전화녹음까지 해놨습니다.
광주 북구 양산동에 있는 세탁백화점 그렇게 영업하시는거 아니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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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 세탁소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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