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교제 추가 대금 납입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맴버쉽 코리아 ] 어학교제 추가 대금 납입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달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4-12 13:50:34

본문

어학교제를 2002년도에 교재를 구입하여 사용하다 2013년4월12일 현제 전화와서는 전산에 마감 처리가 되지 않았다면서 4단계중 2단계를 진행중인데 마감 처리를 하거나 마감처리를 하지않으면 4단계까지 돈을 전부 납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 교재 구입시에 추가로 돈을 납입해야 한다는 부분도 듣지 못했고 들었다면 구입을 하지 않았을텐데 지금 와서 마감을 하게되면 33만원씩 6개월을 납입해야 마감이 처리가 되고 추가 진행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음성 녹음이 되어 있다면서 전산실로 찾아가서 확인해 보라면서 법무팀쪽으로는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다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학교제 추가대금 납부와 관련하여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963 유통 마리제이

처리중

반품불만
노지영 2013-04-05
119961 기타 모름 나경이 2013-04-05
119960 통신 금오이앤씨코리아(주 서원필 2013-04-05
119959 통신 (주)아이들세상 김용철 2013-04-05
119950 휴대전화 LG 김명희 2013-04-05
119949 식음료 태안블루베리 김민경 2013-04-05
119948 휴대전화 ch.14.kr

처리중

소액결재
권희경 2013-04-05
119947 digital 삼성전자 신을점 2013-04-05
119946 digital 대한통운 임병한 2013-04-05
119945 생활용품 JESUSTORY 류지혜 2013-04-05
119944 기타 CJ 오쇼핑 이세린 2013-04-05
119943 기타 성폭력 피해 김현희 2013-04-05
119941 기타 네파 김아영 2013-04-05
119940 유통 쥬쥬팝 정수연 2013-04-05
119938 유통 kgb 택배 신정환 2013-04-05
119937 기타 홈스테이클럽 임성훈 2013-04-05
119936 기타 그루폰코리아 김정은 2013-04-05
119935 생활용품 네이처리퍼블릭 심아영 2013-04-05
119929 서비스 광안리 반상 EJ 2013-04-05
119921 서비스 비에나래 박종길 2013-04-05
119914 서비스 cj 대한통상 신옥윤 2013-04-05
119913 서비스 대한통운 김민정 2013-04-05
119912 기타 쥬쥬팝 정수연 2013-04-05
119911 식음료 용진농산 희경 2013-04-05
119910 기타 닉스-몰가 이평원 2013-04-05
119909 생활가전 (주)조아스전자 박상덕 2013-04-05
119908 기타 서산 소비자고발센터 이주연 2013-04-05
119907 서비스 sk텔레콤 전정우 2013-04-05
11990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윤정희 2013-04-05
119905 기타 대원여행사 JJ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