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훈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3-04-11 16:14:40

본문

한달전에 일본 오사카유니버셜 2박3일 일정으로 예약했습니다..출발가능이라고 빨가게 눈에 잘띠게했놓고

이제와서 다른상품으로 일정을 변경하라고합니다 이건 일방적인 통보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상품을 변경하

는게 어디있습니까.이것도 엄연한 사기아닙니까.출발가능하다고 접수받아놓고 당연히 가는줄알았더니 지금

와서 인원이부족해서 못간다.그럼 그때는 가능하고 지금은 안되는건 뭔지 모르겠습니다..그때도 안됐느데 사

람들 모을려구 출발가능이라고 해놓고 그래도 사람들이 안들어오니 이인원으로는 못간다 취소하든지 다른상

품으로 갈아타라 자기들맘대로 일방적인통보 이건완전 횡포에요.이런경우가 저만있겠습니까 말들을 안해서

그렇치 비일비재 할거라고요.소비자가 완전봉이에요.상담했던 담당자 예약할때는 네네 됩니다.지금은 그래서

요 뭐가요 참내 어이가 없습니다.오히려 더 날리에요. 완전 가족여행 계획다틀어지고 계획다깨지고 이게뭡니

까, 너무 화가납니다..제 예약번호는  13961782  상품코드 JHP 622 OZUD 5-17일출발상품 입니다.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통해 가족여행을 예약하셨는데 뒤늦게 일정을 변경하라는 통보를 받으시고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시 환급기준은 아래와 같음 습니다. (여행개시 20일 전까지( -20) 통보시 : 계약금 환급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통보시 : 여행요금의 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877 통신 LG 김영상 2013-04-11
120876 생활가전 중고가전 장민식 2013-04-11
120875 기타 엔조이뉴욕 사라코사 신지나 2013-04-11
120874 digital 컴119 김도경 2013-04-11
120872 식음료 정가대박집

처리중

썩은고기
최민결 2013-04-11
120871 서비스 연합콜대리운전 송인호 2013-04-11
12087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4-10
120869 서비스 cj택배+대한통운 이정민 2013-04-10
120866 기타 가람북 황규미 2013-04-10
120858 휴대전화 중고나라 김은실 2013-04-10
120854 자동차 전주오토샵 김영천 2013-04-10
120850 기타 롯데닷컴 진나리 2013-04-10
120848 통신 LGU+ 임문주 2013-04-10
120847 식음료 홈플러스 심영석 2013-04-10
12084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수완 2013-04-10
120841 서비스 뉴 골프존 이균범 2013-04-10
120833 유통 CJ 택배 김보연 2013-04-10
120832 통신 늘푸른통신 최용호 2013-04-10
120831 자동차 SK엔카 박준규 2013-04-10
120830 기타 노벨상아이 임혜진 2013-04-10
120829 서비스 코웨이 황순용 2013-04-10
120828 기타 경남제약 이명숙 2013-04-10
120827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허문녕 2013-04-10
120826 생활용품 CJ 대한통운 택배 천승환 2013-04-10
120825 생활가전 LG정수기 문화영 2013-04-10
120824 기타 개인판매자 최하늘 2013-04-10
120823 식음료 다향오리(주)팜덕 최성식 2013-04-10
120822 기타 교보문고

처리중

과대광고
김재희 2013-04-10
120821 서비스 주안촘고운피부과 정희진 2013-04-10
120820 휴대전화 강남역KT핸드폰매장 원종호 2013-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