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애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3-04-11 10:14:56

본문

나이키 믿고 샀더니
첫째때부터 잘신고있는 다이나모프리
너무만족스러워서
둘째도 사주었다
몇번 신고있다가
세탁했더니 헉 분홍색으로 칠해진부분이
벗겨졌다
나이키매장갔더니 교환신청을 본사에 의뢰해보겠다너니
며칠후 죄송하지만 as를 해주겠다던 전화
어이없었지만 그렇게해달라했구
벗겨진부분위로 덧칠을해서 조금신경쓰이지만
그냥 보기엔 깨끗해보이구해서
만족스러웠다

그러구 신기다가 세탁만하면
벗겨진다 ㅜㅜ
두번째 도 똑같이 이루어졌구
세번째도
똑같은말
고객의세탁문제란다
큰애 두켤래 작은애 하나 다이나모프리
세컬레를신고있는데
왜 한켤레만 문제가 생기는 걸까
이것도 세탁문제일까
문제가 있어도 더 세탁많이한
큰애운동화에 문제가 생겨야하는게
아닌가
나이키믿고 사는건
브랜드밸류나 제품하자시 확실한 as아닌가
인정할건 인정하구 확실히 처리해줬음한다
정말 어이없구 황당하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착화하는 해당신발의 계속되는 하자발생으로 많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876 생활가전 중고가전 장민식 2013-04-11
120875 기타 엔조이뉴욕 사라코사 신지나 2013-04-11
120874 digital 컴119 김도경 2013-04-11
120872 식음료 정가대박집

처리중

썩은고기
최민결 2013-04-11
120871 서비스 연합콜대리운전 송인호 2013-04-11
12087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4-10
120869 서비스 cj택배+대한통운 이정민 2013-04-10
120866 기타 가람북 황규미 2013-04-10
120858 휴대전화 중고나라 김은실 2013-04-10
120854 자동차 전주오토샵 김영천 2013-04-10
120850 기타 롯데닷컴 진나리 2013-04-10
120848 통신 LGU+ 임문주 2013-04-10
120847 식음료 홈플러스 심영석 2013-04-10
12084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수완 2013-04-10
120841 서비스 뉴 골프존 이균범 2013-04-10
120833 유통 CJ 택배 김보연 2013-04-10
120832 통신 늘푸른통신 최용호 2013-04-10
120831 자동차 SK엔카 박준규 2013-04-10
120830 기타 노벨상아이 임혜진 2013-04-10
120829 서비스 코웨이 황순용 2013-04-10
120828 기타 경남제약 이명숙 2013-04-10
120827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허문녕 2013-04-10
120826 생활용품 CJ 대한통운 택배 천승환 2013-04-10
120825 생활가전 LG정수기 문화영 2013-04-10
120824 기타 개인판매자 최하늘 2013-04-10
120823 식음료 다향오리(주)팜덕 최성식 2013-04-10
120822 기타 교보문고

처리중

과대광고
김재희 2013-04-10
120821 서비스 주안촘고운피부과 정희진 2013-04-10
120820 휴대전화 강남역KT핸드폰매장 원종호 2013-04-10
120819 기타 CJ대한통운 김현호 2013-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