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반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홈쇼핑 ] 불량제품 반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민경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4-02 17:26:32

본문

얼마전 GS홈쇼핑에서 루즈핏에 아우터를 구매 했습니다.

스튜디오 보닌이라는 디자이너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믿고 구매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디자이너 제품은 제작과 소재가 일반 공장 제품보다는 낫겠다는 막연한 기대와 안도감으로
물건을 구매하였고.. 택배 수령 후 날씨가 추워져 옷걸이에 걸어둔 상태로 4일이 지나 옷을 꺼내 보았는데

뒷부분 벨트 금속 장식이 비대칭인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마치 한쪽 금속을 깍아낸듯이 보였고 반품을 하려고 보니 번거로워 그냥 옷걸이에 걸어두었습니다.

그러다 급하게 외출할 일이 생겨 옷을 꺼내 입고 택을 자른후 집앞에 1시간 가량 외출을 했습니다.
날씨가 그닥 춥지 않아 옷은 거의 벗어서 들고 다녔습니다.

외출 후 옷걸이에 걸어두려는데 벨트부분에 이상한것에 덜렁더렁 하는게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벨트와 금속 장식이 분리가 되어 너덜너덜 실밥도 풀린채로 간신히 매달려 있었습니다.

저는 이에 기분이 상해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자는 옷이 불량이라는 설명은 안중에도 없이 제가 착장을 했는지 물었습니다.
오직 착장을 했는지만 확인하고는 무조건 교환도 반품도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보고 다음날 오전 9시 이후에 다시 전화하라고 하였고 저는 하는 수 없이 다음날 출근을 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진심어린 사과와 새제품으로 교환을 원했으나
무로건 A/S만 해줄수 있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솔직히 오래 입은 것도 아니고 거의 옷이 내게 어울리는지 입어보는 정도로 입었을 뿐이데
착장 후 불량 발견이라 A/S말고는 아무런 방법이 없다고 짤라 말하는 상담원의 태도에 기분이 나빴습니다.

불량은 인정하나 착장 후 발견이니 고객탓이라는 겁니다.

1~2 만원 하는 옷도 아닌데 팔때는 옷갖 감언이설로 고객을 현혹시키고 상품에 문제가 있을때는
무조건 미리 확이하지 않은 고객탓이라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럼 이제 옷을 살때마다 박음질 선은 좌우로 당겨보고 단추는 떨어지지 않는지 힘껏 당겨보고
각종 부자재는 떨어지지 않게 본드로 고정이라도 시키고 입으란 말입니까???

세상에 옷 구매후 바늘 한땀한땀 확인하고 입는 소비자가 몇이나 될까요?

환불은 커녕 새제품 교환도 안된다니 이건 정말... 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133 기타 중앙난방시설관리 박정수 2013-04-02
119123 기타 하스브로 최인애 2013-04-02
119116 기타 티몬 안성혜 2013-04-02
119115 서비스 아이포터 정미영 2013-04-02
119114 기타 나우 엄숙 2013-04-02
119113 식음료 g마켓 김민정 2013-04-02
119112 기타 중앙난방시설관리 박정수 2013-04-02
119111 서비스 모두투어(헤럴드여행 이지은 2013-04-02
119110 서비스 모두투어(헤럴드여행 이지은 2013-04-02
119109 생활가전 지마켓 노미현 2013-04-02
119108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양미희 2013-04-02
119107 digital 애플코리아 김원웅 2013-04-02
119106 기타 국민 양영실 2013-04-02
119098 기타 레드파리 임상은 2013-04-01
119088 기타 다율 김병서 2013-04-01
119084 기타 탱크디스크

처리중

소액결제
김천수 2013-04-01
119079 기타 AK뮤직 안소윤 2013-04-01
119077 휴대전화 우리통신 황애숙 2013-04-01
119076 생활가전 K종합가전 이종복 2013-04-01
119075 통신 KT 조영재 2013-04-01
11907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아 2013-04-01
119073 휴대전화 BK통신 노두원 2013-04-01
11907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화난다 2013-04-01
119071 기타 한솔교육 주은선 2013-04-01
119070 생활용품 에스케이글로벌(주) 손순남 2013-04-01
119069 서비스 2xfitness 오수진 2013-04-01
119067 기타 청솔세탁소 김기성 2013-04-01
119065 생활용품 선경세탁소 정윤미 2013-04-01
119054 기타 구글 문성욱 2013-04-01
119053 기타 넥슨 서범찬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