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오배송불편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택배오배송불편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무늬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4-02 14:38:2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지마켓으로2월26일주문을하고 27일에배송완료가되었다고표시되어있는데
받은적이없어서 택배기사님께전화했더니
분명히집에배송되었다고 잘생각해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날전일하는중이라 집에아무도없는상태였구요
제가기재한핸드폰이고장나서 친구번호도알려주었구요
받은사람이없는데배송완료는뭐고 집에서받았다는건무슨말이냐고하니
기다려보라고하고그냥뚝끊으시더라구요
그래서다시전화를해서 어뜩헤책임지실거냐고했더니
환불을해주던지,다시주문을해서다시받게해주신다고했어요
그렇게시간이지나고지금까지왔는데
저도깜빡하고있다가생각이나서 콜센터에전화했더니
다시업체로반송되었다고 여기다전화할게아니라업체랑직접해결하라고하더라구요
분명집에서누군가받았다고잘생각해보라고하더니
뜬금없이 다시반송된것은뭘까요....
옐로우캡택배기사님도,콜센터 고미영이라는직원분도
너무불친절해 불쾌해서참을수가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766 digital 삼성전자 김해수 2013-03-29
118765 생활가전 G마켓의 어느업체 신상희 2013-03-29
118764 생활용품 바로크 전형석 2013-03-29
118763 기타 루나스토리 채가람 2013-03-29
118754 서비스 모두투어 김민영 2013-03-29
118751 통신 LG U+ 이기식 2013-03-29
118750 기타 롯데홈쇼핑&주연컴퓨 정은미 2013-03-29
118749 식음료 올레마트 조미자 2013-03-29
118748 digital dell 임다혜 2013-03-29
118747 서비스 g마켓 이정원 2013-03-29
118744 생활용품 톰엔레빗 임미영 2013-03-29
118743 digital 레잉넷(인터톡)

처리중

반품거절
최춘호 2013-03-29
118742 기타 달리샵 박아름 2013-03-29
118741 유통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40 통신 weme 박선희 2013-03-29
118739 휴대전화 삼성 권태훈 2013-03-29
118738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이상문 2013-03-29
118737 유통 롯데아이몰 김다민 2013-03-29
118736 생활용품 더페이스샾 바비분신 2013-03-29
118735 식음료 주은농산

처리중

파손
한미정 2013-03-29
118729 휴대전화 (주)화인지에스티 박범훈 2013-03-29
118725 기타 웅진다책 정은경 2013-03-29
11872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허영분 2013-03-29
118723 기타 브니엘 성경연구소 백은선 2013-03-29
118722 digital 11번가 윤상진 2013-03-29
118721 유통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118720 기타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118719 금융 흥국쌍용화제 오재양 2013-03-29
118718 기타 토루소 최진옥 2013-03-29
118717 digital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