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휘롱하는 키작은소녀 (수제화싸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키작은소녀 ] 고객을 휘롱하는 키작은소녀 (수제화싸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경어
  • 조회수 : 294회
  • 작성일 : 13-04-09 14:27:41

본문

신발주문후 2주가 지나서 전화를 했더니 신발이 잘못 나와서 다시 제작에 들어간덴다

그런일이 있음 바로 전화를 줘야지 내가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말하더군요

이쁜신발을 기대하며 다시 2주를  넘게 기다렸다.  좌송하다며 적립금을 넣어준덴다

한참 기다려 받았다 내가 원하는 부분은 2군데 수정을 원했으나 1곳만 수정을 해서 보내왔다

사진까지 보내서 수정을 요청했으나 말기를 못알아들었는지 . . . . . . .

다시받았을때  맘에안들면 환불해준다고 했는데. 신발받아서 신어보니 신자마자 윗부분 고리가 빠진거에여

어이가 없어서 귀찮아서 다시 안보내고 목공용 본드로 붙여신었어요

기분나빠서 이제다신 안사려고 우연히 로그인을했는데 적립금은 넣어줬더라고요

적립금 내역에.  진상고객. 이렇게 저보라고. 써놓으셨더라고요

기가막히고 황당해서. 지들이 신발을 똑바로 만들어 주던가. 

기분나쁘고. 화나 죽겠어요 ㅠㅠ 좌송하다고는 하는데 제가 분이 안풀리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제화사이트에서 신발주문후 배송일보다 늦어 문의해보니 잘못제작되어 늦어진다는 공지도 없이 배송을 지연시키더니 신발도 불량품으로 배송하고 블랙리스트 고객으로 등록해놓아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39 생활가전 피시포올 김수한 2013-04-05
119838 식음료 오뚜기 조경애 2013-04-05
119837 기타 소호리빙텔 이유리 2013-04-04
119834 기타 유선방송 주성호 2013-04-04
119818 기타 앤드스타일 전명숙 2013-04-04
119817 식음료 동원 이성수 2013-04-04
119811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서정환 2013-04-04
119807 기타 11번가 김연화 2013-04-04
119806 기타 가방가게

처리중

환불거절
방은하 2013-04-04
119805 생활가전 개인 최순애 2013-04-04
119804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803 통신 카카오 김재헌 2013-04-04
119802 유통 대한통운 이도훈 2013-04-04
1198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4
119800 유통 창일 손현진 2013-04-04
119799 생활가전 exkorea 김지규 2013-04-04
1197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현진 2013-04-04
119797 생활가전 한양의료기 곽대훈 2013-04-04
119796 통신 넷클로버 임남규 2013-04-04
119795 기타 푸딩아이넨씨 최수환 2013-04-04
11979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장병길 2013-04-04
119789 서비스 롯데카드 김선우 2013-04-04
119788 휴대전화 sky 조정희 2013-04-04
119787 생활용품 브랜드타임 박미진 2013-04-04
119786 금융 현대해상 강금화 2013-04-04
119785 휴대전화 ㅇㅇ 김새롬 2013-04-04
119784 서비스 슈베베 이송현 2013-04-04
119783 기타 주)코오롱내 이오스 김주팔 2013-04-04
119782 휴대전화 개인 이정옥 2013-04-04
119775 휴대전화 T 에코폰(SKT) 이종균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