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구매 싸이트 가품에 사기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fking ] 의류구매 싸이트 가품에 사기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지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4-06 13:23:53

본문

제가 3.17일날 http://www.afking.co.kr/ 싸이트에서 제품을
구입하였는데 기간이 일주일정도 걸린다기에
일주일이상이 되도 연락이없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루에 전화를 계속해도 전화를받지않아
글을남겼는데 글을 싸이트에서 관리하더군요 좋은내용은 올리고
불리한쪽은 아예올리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3번올린글중에 하나가 답이달려보니
제품이 없어 다른 제품을 보라는것입니다 전화도없이
그것도 4일이지난 후에야봣구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전화를 했지만 50통 거의해야 겨우 받더군요 그래서
왜 전화를 주지않았냐 기분이 나쁘다 하니 그쪽에선
막웃으면서 아~ 죄송하구요? 이런식으로.. 나오면서
정말 열이받아서 책임자가 누구냐고 전화통화는 일부러 돌리는거냐고하니
자기네는 영업을 이렇게 한다고 비웃으면서
영업이런식으로 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웃는거아닙니까
그래서 제품 취소하겠다 하니 아예 ~ 취소하세요
이러길래 환불은 무슨 10일가까이 걸린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계좌번호까지 불러주고 4월4일날 환불처리
된다고해도 4월4일이지나도 돈을안들어오구요...
지금까지 통화가 안됩니다
제품도 정품이라고 하는데 가품이라고 하구요
저처럼 피해받은사람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이 가품인데다가 배송지연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환불처리를 지연시키고 있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994 기타 브이라인티비 홍승표 2013-04-05
119993 생활가전 노비타정수기 이현주 2013-04-05
119992 기타 금목가구 석지연 2013-04-05
119983 기타 개인 황인미 2013-04-05
119978 기타 핑크매니큐어 박영란 2013-04-05
119975 통신 KT 김동일 2013-04-05
119974 생활용품 인터넷 홈쇼핑 김지애 2013-04-05
119973 식음료 착한고기 여재균 2013-04-05
119972 기타 구몬학습 권미옥 2013-04-05
119971 기타 미진마트 정미정 2013-04-05
119970 기타 에버애프터 신소영 2013-04-05
119969 자동차 기아지동차 박창호 2013-04-05
119968 식음료 ㅈㄱ 최예람 2013-04-05
119967 기타 미사리가구 조윤택 2013-04-05
119966 휴대전화 kt

처리중

녹치록
최준희 2013-04-05
119963 유통 마리제이

처리중

반품불만
노지영 2013-04-05
119961 기타 모름 나경이 2013-04-05
119960 통신 금오이앤씨코리아(주 서원필 2013-04-05
119959 통신 (주)아이들세상 김용철 2013-04-05
119950 휴대전화 LG 김명희 2013-04-05
119949 식음료 태안블루베리 김민경 2013-04-05
119948 휴대전화 ch.14.kr

처리중

소액결재
권희경 2013-04-05
119947 digital 삼성전자 신을점 2013-04-05
119946 digital 대한통운 임병한 2013-04-05
119945 생활용품 JESUSTORY 류지혜 2013-04-05
119944 기타 CJ 오쇼핑 이세린 2013-04-05
119943 기타 성폭력 피해 김현희 2013-04-05
119941 기타 네파 김아영 2013-04-05
119940 유통 쥬쥬팝 정수연 2013-04-05
119938 유통 kgb 택배 신정환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