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했는데 이삿짐 분실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익스프레스 ] 포장이사 했는데 이삿짐 분실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명진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3-02-15 23:04:02

본문

노스페이스 메이커 패딩조끼 분실했습니다.
이사전날 입었던 옷이고, 이삿날은 짐정리를 다 못해 발견을 못했는데,
이사다음날 입으려고 하니 없어서 옷장이고 옷걸이를 수십번 뒤졌습니다.
그래도 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전화 연결이 처음에는 안되더군요.
그래서 문자 남겼었고 답변으로 자기네도 없다고 하더군요.
괜히 서로 기분나쁘지 않기 위해서 옷들을 싹 꺼내 다시 하나씩 정리를 하면서 살펴봤는데,
역시나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죄송하다는 한마디없이 다짜고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네요.
저희는 이사할때 포장이사고 하니, 나가서 볼일보고 와도 된다는말에 거의 나가있었고요.
귀중품 챙기라는말에 금반지같은거만 챙겼죠.
다른 메이커 옷들도 많았고 옷 같은걸 귀중품으로 생각하고 따로 챙기기에는 포장이사를 부를만한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면 그냥 넘어갔을수도 있을일이지만,
되려 큰소리치며 자기네를 도둑놈으로 의심하냐는말에 기분이 나빠서,
이렇게 의뢰합니다.
혹시 돌려받을수 있는지요..아니면 고소까지도 생각하고있는데 되는건지요..
포장이사 할만큼해봤는데 이런적 처음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사업체 이용하는 과정에서 의류가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696 생활용품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21
111693 서비스 동광주홈플러스 정설 2013-02-21
111689 휴대전화 휴대폰공짜달인 박현민 2013-02-21
111688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김수연 2013-02-21
111687 휴대전화 삼성 김준회 2013-02-21
111686 유통 보아북 이미진 2013-02-21
111685 서비스 비타민휘트니스 맹윤영 2013-02-21
111683 기타 (주)에스에프아이 정혜진 2013-02-21
111681 기타 오휘리플리히 권지연 2013-02-21
111680 서비스 희빈스킨케어 배한미 2013-02-21
111679 서비스 CJ CGV 박상완 2013-02-21
11167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소설 2013-02-21
111677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강인혁 2013-02-20
111676 서비스 힐캐슬프라자럭스뎀? 김유림 2013-02-20
111675 휴대전화 사무직 최시아 2013-02-20
111674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성찬 2013-02-20
111673 생활용품 soul ways 장선화 2013-02-20
111671 기타 시그웰 이범준 2013-02-20
111670 통신 kt 태정민 2013-02-20
111669 휴대전화 다날/홈런 백영희 2013-02-20
111668 금융 엘아이지손해보험 최광열 2013-02-20
111667 통신 독서실 양재호 2013-02-20
111666 식음료 삼성다이어트

처리중

환불거부
김희정 2013-02-20
111665 서비스 현대정수기 김민서 2013-02-20
111664 휴대전화 스카이 김재기 2013-02-20
111663 서비스 DM GYM 박명숙 2013-02-20
111662 digital com119 이환 2013-02-20
111660 금융 아이엔지오 김병수 2013-02-20
111659 기타 한라산게스트하우스 징징아 2013-02-20
111657 휴대전화 LG유플러스대리점 hjjo 2013-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