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택배 ] 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3-27 16:32:17

본문

어제 글을 올렸었는데요
다시 오겠다 메모든 문자든 어떤 말도 없었고 찾으러 오든지 버리든지 맘대로하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지점에도 전화했으나 자기 성질난다고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가져가버린 해당 기사는 그 지점 지점장이기때문에 아무도 아무말 할수 없다고 어쩔수 없다는 식입니다.
자기가 지점장이기때문에 그렇게 큰소리 치며 신고하든 말단 맘대로 하라고 한 모양입니다.
본사에서는 처리해주겠다 이번주 안으로는 주겠다 말은 하지만 저로써는 불안한 부분이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날씨에 쌀이 상해버리지는 않겠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도 그런일을 실제 겪으셨고 뉴스에도 보도되었듯이
좋은 쌀을 팔아먹고 다른 싼 쌀로 바꿔치기 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금 부모님께서는 시간을 끌수록 저희가 손해이기때문에 택배회사에서 악의적으로 시간을 끄는거라시는데 어쨌든이러한 경우 화천에서 물건을 집에서 수령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춘천으로 물건을 찾으러 가도 그 운임비를 지불해야하는건지 정말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아무것도 도움을 주실수 없는것인지 그럼 저희는 해당 업체에 직접 찾으러 가지않는한 그쪽에서 자기들 내키는대로 행동해도 당할수밖에없고 발송인의 지정날짜가 없을때는 7일이내 배송하면 택배사는 책임이 없다는데 그렇게 식품을 방치하는것도 당할수 밖에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423 기타 청주하나병원척추센터 박영수 2013-03-28
118422 기타 소리바다 이종열 2013-03-28
118421 식음료 (주)정식품 신동균 2013-03-28
118420 통신 LG U+ 전미주 2013-03-28
118419 기타 다운데이

처리중

결제사기
정성원 2013-03-28
118418 자동차 자동차 외장관리 이재명 2013-03-28
118417 기타 율스 김환주 2013-03-28
118416 휴대전화 sky 서비스센터 이유진 2013-03-28
11841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주 2013-03-28
118412 서비스 티웨이항공 신하영 2013-03-28
118411 기타 yes24 강희경 2013-03-28
118410 기타 녹새병원 김은식 2013-03-28
118409 기타 yes24 강희경 2013-03-28
118408 서비스 아름다운사람들익산 문미라 2013-03-28
118407 기타 TATE 신소희 2013-03-28
118406 금융 비타민스포츠 문다솜 2013-03-28
118405 기타 롯데닷컴 앤디 2013-03-28
118404 휴대전화 SK텔레콤 정혜인 2013-03-28
118403 생활가전 PHILEO 곽동린 2013-03-28
118402 통신 SKT 민대기 2013-03-28
118401 기타 lgu+인터넷 최승용 2013-03-28
118398 통신 SK텔레콤 김춘희 2013-03-28
118385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중

물건누락
황희재 2013-03-28
118384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홍은주 2013-03-28
118378 통신 kt 이주영 2013-03-28
118366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3-28
118365 기타 베네트리 김건유 2013-03-28
118364 기타 민한복 김정은 2013-03-28
118363 서비스 죽전그린빌세탁소 임미영 2013-03-28
118362 자동차 서비스센터 김정자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