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크 구두 수선도 안돼는 신발 환불 요구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무크 ] 무크 구두 수선도 안돼는 신발 환불 요구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선명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4-10 17:15:49

본문

2013.02.01월 전주 롯데 백화점 무크 매장에서 20만원이 넘는 여성화 구두를

세일 하여 172,23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

블랙 색상에 펄이 들어가는 제품으로 일반 가죽이나 에나멜 재질이 아닌 상품으로

고급스럽고 판매원에 설명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 관계로 2월9일 처음 착용 하였구 그 뒤로 몇번을 착용하였습니다.

몇일 후 구두 오른쪽 앞 부분( 발가락 위에 부분)에 작은 구멍이 생겼습니다.

어디에 찢겼나? 하고 무심코 지나갔구 2~3일후 그 구멍이 점점 커지고 있었습니다.

같은 쪽에 발등이 들어가는 가상 자리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함께 수선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스타킹 비슷한 재질 같아서 옷 같은 것에 쓸려서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점점 구멍이

커지길래 당연히 수선이 가능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발이 신다가 보면 상처가 날수도 있고 손상이 될수도 있는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당연히 수선이 가능할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옆부분도 점점 올이 풀리는것을 보고 이건 조금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수선하면 되겠지 하고 수선 의뢰를 하러 구매 매장으로 3/31 방문하였더니 수선이 불가능

하다고 하는것 입니다.  구매한 신발은 2월1일 구매하고 2월9일 첫 착용 상품 문제 감지하여

차량 트렁크에 3월20일쯤 보관!! 3월31 수선 의뢰!!

20만원이 넘는 신발이 한달 정도 신고 수선이 안된다는 것은 상품으로써 가치가 없어서

신발을 신지 못한다는 것 인데... 20만원이 넘는 신발을 한달 신으려고 구매하는

소비자가 어디있습니까?

일반 월급인들의 10% 정도에 해당하는 상품 입니다.

고가에 상품을 구매하였을때는 그 정도에 서비스는 당연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상품에 수선이 얼마가 들던지 수선이 가능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정말 이해 할수 없는 것은 신발이 신발으로써에 기능을 발휘 할수 없는 제품을 만들어서

고객에게 20만원이라는 판매가를 만들어서 판매 하였다는 것 입니다.

상품을 본사에 의뢰하였고 의뢰한 무크관계자들에 말에 의하면 제가 구입한 신발은

신발이 아니라 신주단지??  고이고이 신고 다녀야 하고 말그대로 걸어 다닐때 한발 한발....

어처구니 없는 신발을 만들고 저한테 소비자 고발센타에 의뢰 하시던가요...

원래 무크 신발을 잘 신었던 저로써는 황당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어떻게 일반 신발집에서 구입한 4만원짜리 신발보다도 값을 못 하는지...

4만원짜리 신발은 2년이 넘도록 신고  자갈길 모래길을 다녀도 굽만 교체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그래도 브랜드 신어야 하니까..

너무 어처구니없고 황당합니다.

하여 저는 한달 신으려고 산 신발이 아니기 때문에 환불을 해주시던지

아니면 4만원짜리라도 좋으니 신발다운 신발로 교환을 해주시던지 하였으면 합니다.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소비자 주머니에서 20만원 꺼내기는 쉬우면서 자기들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환불이나 교환은 어렵게 만드는것...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신발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30 생활가전 LG전자 김희라 2013-04-08
120229 기타 놀이동산 우진숙 2013-04-08
120228 기타 커스텀도쿄 추호진 2013-04-08
120227 기타 구글 최정일 2013-04-08
120226 기타 BIGCAT빅캣 강기쁨 2013-04-08
120225 서비스 삼성전자 박영현 2013-04-08
120223 기타 IVHOTYOGA 은경 2013-04-08
120216 유통 에버에프터 정은영 2013-04-08
120214 기타 세이클럽 정용효 2013-04-08
120208 기타 풍경있는여행 안선미 2013-04-08
120207 휴대전화 SKT 고혜수 2013-04-08
120205 기타 엘르 최수미 2013-04-08
120204 자동차 (주)강변에너지 김창수 2013-04-08
120203 기타 아이디인프라 김명자 2013-04-08
120202 통신 아름다운교회 남승무 2013-04-08
120201 식음료 지마켓 김선화 2013-04-08
12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주 2013-04-08
120199 기타 기타

처리중

삭제관련
장선희 2013-04-08
120198 기타 B2B PTS 배영석 2013-04-08
120197 서비스 (주)티켓몬스터 김민수 2013-04-08
120196 기타 이즈팩 김도형 2013-04-08
120195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4-08
120187 기타 G마켓과 롯데백화점 박주현 2013-04-08
120186 식음료 담양 향토 최지영 2013-04-08
120185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4 식음료 식당 여성민 2013-04-08
120183 서비스 대한통운 부산지점 양유진 2013-04-08
120182 생활용품 GS Shop 송춘남 2013-04-08
120181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0 생활가전 심야전기판매수리업ㅊ 이법영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