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AUTO 미션 유성 캐리어 결함 고장 보상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싼타페 AUTO 미션 유성 캐리어 결함 고장 보상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문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4-17 10:17:37

본문

싼타페 운행시 기어 R, D  절환시 기어가 즉 반응을 하지 않고 2~3초 후 덜컹 충격 후 기어가 걸리는 현상임.
본 결함은 많은 산타페 운전자에게 공통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건으로 지금 네이버나 인터넷에 많은 내용이
게시되고 있는 상황임. 현차에서도 본 사항에 대해 무상수리를 해주고 있는데 작년까지만 해주고 올해는 안해준다고 함, 근본적 결함으로 고장이 작년에 발생할 수도 있고, 올해도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인데 그 차종에 대해자기들 임의 규정으로 일방적, 한시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글로발 기업으로서 논리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 차종에 대해서 리콜을해서 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기업의 기본적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본 문제로 2013년 4월15일 부산 연산동 현차 수리센타에 입고를 시켜 점검 결과 수리 반장이 미션의 결함으로 교체를 해야된다고 결론 내림, 저는 무상수리가 되는 걸로 알고 차를 입고시켰는데  수리는 작년까지만 해주고 올해는 안되니 수리비용이 320만원이나 든다고 함, 제 차는 2003년식으로 2007년에 신차를 구입해서 6년, 12만키로  정도 타고 있는데 이런 중요 부품이 이정도에서 고장이 나고 있다는 것은 현대차의 제품 수준에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음,  제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동종의 결함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데 보완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니, 이렇게 소비자 고발및 법적 대응을 해서라도 고객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무언지를 따질 수 밖에 없서 이렿게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369 건설 강서한강자이 이윤주 2013-04-13
121368 기타 현대홈쇼핑 윤문희 2013-04-13
121367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허성미 2013-04-13
121366 기타 샘리빙텔 박원근 2013-04-13
121365 서비스 세븐일레븐 곽영신 2013-04-13
121358 서비스 Cj 대한통운 이강호 2013-04-13
121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3
121345 기타 스위트모드 복미희 2013-04-13
121344 digital 티켓몬스터 권처은 2013-04-13
121343 통신 엘지 김명희 2013-04-13
1213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욱 2013-04-13
121341 자동차 에이원 모터스 김진철 2013-04-13
121340 기타 부동산 박기필 2013-04-13
121339 기타 대전이마트터미널점 한수경 2013-04-13
121338 기타 엘리샹뜨 화장품 지윤정 2013-04-13
121337 생활용품 티몬, 일월매트 유나리 2013-04-13
121336 통신 (주)파아란 이대웅 2013-04-13
121335 통신 (주)파아란 이대웅 2013-04-13
121334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13
121333 서비스 제주항공 최우식 2013-04-13
121328 자동차 볼보 트랙터 남진백 2013-04-12
121314 유통 주재근베이커리 조원지 2013-04-12
121313 서비스 현대택배 노정희 2013-04-12
121312 유통 THE AKA 김정선 2013-04-12
121311 기타 신창헬스클럽 신동현 2013-04-12
121310 기타 the aka 여정연 2013-04-12
121309 생활용품 500m 차욱준 2013-04-12
121308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전하영 2013-04-12
121307 서비스 Dalla 김성언 2013-04-12
121306 기타 푸마 김대범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