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2,296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이동석 2013-02-25
112435 휴대전화 kt 김현진 2013-02-25
112433 통신 SK텔레콤 ksi0301 2013-02-25
112431 기타 섹시붐 ㅇㅇ 2013-02-25
112428 서비스 아센휘트니스 김은미 2013-02-25
112427 기타 afpeople Jhpark 2013-02-25
112426 기타 일월매트 전보연 2013-02-25
112425 서비스 아센휘트니스 김은미 2013-02-25
112424 기타 미래능력개발원 김병국 2013-02-25
112423 생활가전 삼우에너텍(용산점) 장영하 2013-02-25
112420 생활가전 삼우에너텍(용산점) 장영하 2013-02-25
112419 기타 로칼투어 김종보 2013-02-25
112418 식음료 cj홈쇼핑 안효일 2013-02-25
112413 휴대전화 LGu플레스 임유정 2013-02-25
112412 유통 CJ택배 이재희 2013-02-25
112411 기타 new oem 김덕룡 2013-02-25
112410 서비스 TBJ 권경순 2013-02-25
112409 휴대전화 LGU+ 김성인 2013-02-25
112407 서비스 원헤어 JEK 2013-02-25
11240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02 기타 뽐쓰 김유진 2013-02-25
112401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장경호 2013-02-25
112400 기타 위메프 탁 은 2013-02-25
112399 기타 럭시퀸 김현희 2013-02-25
112397 기타 편의점(24시)

처리중

가격담합
황두경 2013-02-25
112396 자동차 탑모터스 안윤환 2013-02-25
112395 digital 개인 이수철 2013-02-24
112394 생활용품 렐라로즈 한정영 2013-02-24
1123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정 2013-02-24
112392 생활용품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