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아주 우습게 보는 애플사 AS 횡포 때문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한국을 아주 우습게 보는 애플사 AS 횡포 때문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4-23 09:41:37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습니다..

어쩜 그렇게 홍보를 많이합니까? 그 흔한 AS 하나 제대로 못해주면서..

AS가 안되는 기계를 자신이 없으니까 그리도 홍보를 많이 하는가 봅니다..

열받아 죽겠습니다..

이런 그지같은 애플사가 있나..

다시는 애플사 제품은 절대로 사지 않을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사용중인데,,겉은 너무나 멀쩡합니다..

왜냐,,사용을 별로 안했으니까..

헌데,, 이것도 핸드폰 기능이라 2년 가까이 되려니까 화면이 말썽입니다..

중요한것은 한국제품은 부분 AS가 되겠지요..

헌데, 이놈의 애플은 AS도 안해 주면서 리퍼(새것아닌 조립)제품을 38만5천원이나 주고 사랍니다..

이것들은 새거 팔아서 남겨먹고,,

헌거 또 고가로 팔아서 남겨먹고..

아주 소비자가 봉이네요.. 이런 개 날탕 같은 놈들,...

AS를 안해주면 무상지원 기간을 늘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알아보니 중국은 2년 무상지원 기간이라던데..

열받아 죽겠습니다..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이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감가하여 교환,환불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29 생활가전 코웨이 임지영 2013-04-16
121725 기타 케이리밋티드 안성은 2013-04-16
121724 통신 sk텔레콤 김인두 2013-04-16
121723 기타 편안신발 신정림 2013-04-16
121722 기타 CJ대한통운 주환 2013-04-16
121721 휴대전화 엘지 U+ 손보영 2013-04-16
121720 휴대전화 프리티 박동철 2013-04-16
121719 기타 다날,인포허브 박성호 2013-04-16
121718 금융 흥국생명 윤동은 2013-04-16
121717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정은 2013-04-16
121716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프라자 구화영 2013-04-15
121714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4-15
121711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플라자 구화영 2013-04-15
121698 기타 yes2424 박지해 2013-04-15
121697 식음료 서울우유 한영자 2013-04-15
121691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90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9 digital 중고나라 김도영 2013-04-15
121688 식음료 CM's box 2013-04-15
121687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5 생활용품 위메프 김택수 2013-04-15
12168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박미진 2013-04-15
121683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82 식음료 두부향기153 양현정 2013-04-15
12168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5
121680 금융 (주)한동라이프 김종순 2013-04-15
121679 휴대전화 SMS 홀릭 유하연 2013-04-15
121678 휴대전화 SNS 홀릭 유하연 2013-04-15
121677 기타 홀인원 김형민 2013-04-15
121676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