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볼보 트랙터 ] 볼보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진백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4-12 22:24:04

본문

203년식 오렌지 중고볼보 트럭을 (추레라 헤드, 트렉터)구입하였다. 엔진오일을 체크하기위하여  오일 게이지를 몇 번이나 시동전에 확인하고 또 확인하였다 . 근데 엔진오일이 전혀  찍히도 않고  하여 엔진 오일을 약 2리터정도 주입하고  또 확하여도 엔진오일 상태를 확인할수 없어 또 2리터를 주입하였다 그래도 게이지에 체크가 되질않아 제천에 있는 볼보 정비센타를 찿았다. 문의 결과  이차는 엔진오일 체크 게이지를 갈아먹어 지금은 보안되어 나오는데 게이지 파이프랑 게이를 같이 교환해야한다고  관계자는 말하여 보안이 되 나온다는것은 볼보사에서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보안하여 나오지 않느냐고 / 본인은 질문하였고 나말고 여러차례 이러한 문제점을 많은사람들이제기하였다는 얘기이고 정비사업소 이미 여러차레 겪었으므로 바로 확실한 대답을 해주었는데 볼보사의 콜센타나 볼보정비사업장의 기술팀장의이볼보트럭 한국 관계자에게 질의을 올린결과 , 엔진오일 게이지는 소모품으로 써 교체하여 사용하는 부품이므로 써비스 기간도 끝났고 소비자가 당연히 유상으로 수리하여 사용할 부품이라고  말 하더군요
본인은 너무 어처구니가없고 금전적 문제를 떠나 화가 납니다.
이 세상 어떤 자동차에  엔진 오일 게이지를 (맨 아래 끝 부분) 갈아먹는 차가 있고, 이 부품을 소모품으로 수시로 교체하여 사용하는 자동차가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봅니다. 엔진 오일 게이지는 말 그대로 이차의 엔진오일 양을 체크 할 뿐이고 어떤 기계적 결합으로 맞 물려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사용자의 부주의로 마모되는 부품도 아닌것을 , ..... 처음 이 트럭을 제작 생산하여 판매한  볼보측의 문제를 10년이 되고 써비스 기간이 종료되었다는 이유로 부품을 보안하여 판매하니 부품값과 공임을 소비자가 모두 부담하여  유상 수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차를  팔았으니 그 책임이 없다고 말하네요. 이 볼보차는 앞으로 십년이 더가고 오십년이 더 가도 볼보 브랜드를 붙이고 운행하는 볼보 트럭입니다.. 세계에  명차라고 볼보 브랜드를 걸고 판매하는 볼보사는 우리나라에 차만 팔고 이러한 문제는 소비자 책임으로만  몰아 가고있습니다.. 지금은 보안 되었다고는하나 당시 2003년에 제작하여 판매한 트럭은 분명 문제의 하자로 남았고 이를 알게된 볼보사는 이 부품을 보안하여 이후의 트럭에 설치하여 왔습니다.. 근데, 볼보사는 이것을 인정치 아니하고 소비자의 탓으로 차량의 노후의 탓으로 돌립니다.
그럼 볼보트럭은 세계적  명성을 얻은 명품의 브랜드 차가 아니라 아주 보잘것 없는 똥차 회사인가요?? 그리고 볼보 브랜드에 맞는  책임있는 회사인가요??.
볼보사는 처음 제작하여 판매한차는 오십년 아니 백년이 흘려도 볼보차입니다. 명성에  걸 맞게 인정할것은 인정하여 책임질줄 알아야  세계적으로 보증하는 명품 볼보자동차가 아닐런지요??
암튼 , 우리나라 국토해양부와 소비자 보호단체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 엔진오일 게이지 경우는 마모성도 아니고 사용자가 잘못사용하여 생긴 문제도 아닙니다.
또한 엔진의 어떠한 진동이나 기계적인 문제로 인하여 생겼고 분명 게이지가 차체에 의하여 손상되어 제 역할을 못하면 그것은 제품인 자동차 차의 문제점 이라 봅니다.
그럼 자동차의 제작부터 잘못된것을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고 이것을  바로 잡아 달라고 국토해양부와 소비자 보호센타에 호소합니다.
나 아닌 또 다른 피해자 들이 속상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771 금융 wooranos 남궁지운 2013-04-10
120770 생활용품 EXR 임선민 2013-04-10
120769 서비스 씨앤에스무비 안지혜 2013-04-10
120767 휴대전화 편의점택배(cj대한 손혜진 2013-04-10
120766 식음료 옥토, 류가온 노은경 2013-04-10
120765 유통 오사마 장은선 2013-04-10
120762 digital 삼성전자 유승현 2013-04-10
120761 생활용품 청호나이스정수기 박미옥 2013-04-10
12075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최미옥 2013-04-10
120755 기타 현대몰 김지선 2013-04-10
120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보담 2013-04-10
120752 기타 콩스타일 박보람 2013-04-10
120751 휴대전화 (주)엔에스큐어텍 김세종 2013-04-10
120750 생활용품 스위스정품칼 김명자 2013-04-10
120749 서비스 황청하네일아트 노한올 2013-04-10
120748 서비스 황청하네일아트 노한올 2013-04-10
120744 기타 솔로몬샵 여문희 2013-04-10
120738 기타 삼거리철물점 김미애 2013-04-10
120736 식음료 캐쉬파워 신영진 2013-04-10
120735 식음료 일동후디스 장혜자 2013-04-10
120734 자동차 프라임에셋 박지태 2013-04-10
120733 생활가전 lg전자 매장 박윤자 2013-04-10
120732 기타 나이키신발 김영룡 2013-04-10
120730 생활용품 g마켓/유아짱 정명옥 2013-04-10
120727 생활용품 나비드 라텍스 임정은 2013-04-10
120726 서비스 커프스지산클럽 박지은 2013-04-10
120725 기타 유빈산업 김미선 2013-04-10
120724 서비스 카드의신삼국지 김일호 2013-04-10
120723 기타 에피스걸

처리중

환불
이지연 2013-04-10
120722 기타 경동택배 고기관 2013-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