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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은농산 ]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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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미정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3-29 17: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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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가락동에 위치한 주은농산이라는 업체에서 절임배추를 주문했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에게 보내준 물건인데 박스가 파손이 되어 김장을 못할 수준이어서 배송기사에게 바로 반품 처리하였습니다
옐로우캡 택배에서는 여태까지 자체 심사 중 이라고 얘기하다가 묶음 배송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회사에서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주은농산이라는 곳에서는 자기들이 물품 배송할 때, 파손되지 않은 박스로 보냈기 때문에 절대 책임 질 수 없다고 합니다
김장의 특성상 배추를 제외한 다른 양념들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파손되어서 손해가 많았습니다
아무곳도 책임져주지 않고 손해만 고스란히 떠넘기는 주은농산과 옐로우캡 택배회사에 피해해결을 물을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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