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품가방에 속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미킹 ] 모조품가방에 속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3-04-11 23:44:25

본문

다 구겨져 버린 가방을 22만원에 구매했습니다.
프라다가방을 여기서 구매했는데 물품하자 있어 바꿔달라니 포장뜯어서 안된다네요.
처음 프라다가방도 새것은 아닌듯 종이처럼 구겨져 있고 상품카드에는 여러사람들의 손 때 묻은 카드에,구깃구깃 종이가방에 울화가 치미는데 어짜피 하자있는 물품이니 바꿔달라니 공장서는포장뜯은 것이라 안받아준다고.
지금은 통관사정이 안좋기에 바꿔줄수 없다고 합니다.

밑에 첨부사진보시면 어떤 상태인지 알수 있을겁니다. 이렇게 종이를 구겼다 파는 것이 가죽탓이라 할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브랜드가방을 구입하셨는데 심하게 구겨진것이 모조품인것같아 교환요청 하셨는데 포장을 뜯어서 불가하다고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혹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부분인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669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이대준 2013-04-10
120667 생활용품 나이키 윤상영 2013-04-10
120666 서비스 스타일고무신 멜랑 2013-04-09
120656 휴대전화 블루골드 쌍용점 안동호 2013-04-09
120654 서비스 현대해상 박은정 2013-04-09
120653 기타 플랜제이스타일(주) 양소영 2013-04-09
120650 서비스 인터넷 사이트 구원 2013-04-09
120649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4-09
120648 통신 (주)투에스미디 다 희숙이 2013-04-09
120647 기타 롯데닷컴 앤디 2013-04-09
120643 유통 대한통운 진정아 2013-04-09
120640 기타 미소페 성미영 2013-04-09
120637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처리중

신발
이주연 2013-04-09
12063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승종 2013-04-09
120632 휴대전화 lg 춘천 대리점 우다솜 2013-04-09
120631 기타 g마켓 홍부현 2013-04-09
120630 식음료 동원 전지윤 2013-04-09
12062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승종 2013-04-09
120628 식음료 동원 전지윤 2013-04-09
120627 기타 스탈릭 소재우 2013-04-09
120626 식음료 삼성제약 황동석 2013-04-09
120622 기타 네오뮤직 전영현 2013-04-09
120619 기타 cj 인터넷쇼핑몰 lucykim 2013-04-09
120612 기타 o.s.t

처리중

환불/교환
조희선 2013-04-09
120610 기타 티켓몬스터 박진순 2013-04-09
120609 기타 (주)한미모 강종석 2013-04-09
120608 기타 무궁화익스프레스 이민수 2013-04-09
120607 digital 아이스마트스토어 이지선 2013-04-09
120606 자동차 길카서비스 서춘열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