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왓슈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왓슈올 ] 소비자 우롱하는 왓슈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4-18 11:32:44

본문

월 27일날 인디핑크로 주문했습니다.

 

거의 10~13일만인가 구두를 받았구요. 수제화니깐 오래걸리려니 했어요

 

제가 발이 230-235인데 신발자체도 좀 작게 나왔는데 그런 설명도 안써져 있어서

 

일단 수선을 3월 20일에 요청을 했구요.

 

그러부터 바로 보내준다던 구두가 2주동안 감감 무소식이어서 환불 원한다는 댓글을 4월 10일에 남겨도 아무런 소식도 없었구요.

 

그러다 4~5일쯤 뒤에 문자가 왔는데

 

이유인 즉 수선해주는 공장측에서 실수로 다른 고객한테 갔다가 반송되서 회사측으로 왔답니다.

 

그래서 환불 얘기 했더니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며 대신 구두를 하나 사이즈 맞는 걸로 보내주겠다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보고 연락 하겠다 했는데. 바로 다음날 구두가 이미 집으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보내진 구두를 보는 순간 어이가 없었어요

 

그럼 결국 나한테 의사를 묻기도 전에 신발은 배송중이었단 뜻이니까요.

 

게다가 구두에 색이 살짝 벗겨진 상태로 왔구요.

 

그래서 업체측에 아직 결정도 안했는데 왜 대체 구두를 말도 없이 보냈냐 구두에 이상이 생겨서 왔다

 

그랬더니 "환불을 하시도록 결정하셔도 어차피 착용한제품으로 저희쪽에선 판매가 되지 않아 환불로 결정하드라도 좋은 마음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라고 왔어요, 근데 갑자기 얼룩 운운하며 신발을 다시 보내달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신다가 보냈는지 어땠는지 알수도 없는 구두  그냥 신겠다고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공장 운운하며 다시 보내달라고 말을 바꾸는 것도 어이가 없고, 이제와서는 거두절미하고

 

고객 입장은 안들어도 상관없다며 알바 아니라며 안보내주면 환불 안해주겠다고 협박하는것도 황당하고

 

게다가 택배를 내가 다시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과, 이제까지 구두 기다린것에 대한 아무런 보상도

 

다른 고객한테 저보다 먼저 가서 그 사람이 신어서 문제가 생겨서 온지도,

 

공장에서 문제가 생긴건지도 모르는 구두 받고 기분 나빴을 상황도

 

그리고 물건이 작지도 않은데 회사에서 눈치 보며 택배 보냈던 제 입장은 하나도 고려되지 않은채

 

사장인지 뭔지 하는 남자가 밤에 전화해서 고객한테 자기 업체 입장만 늘어놓고 거의 협박수준으로 구두 보내달라는

 

고객은 손해본게 전혀 없으면서 왜 그러냐는 적반하장식의 태도

 

이러면서 무슨 구두장사 하겠다고

 

얼마나 오래갈지 참 궁금하네요,

 

분명히 업체측에서 문자로 공장측에서 문제가 생긴것이었을 때만 반품처리 해야 한다 했는데

 

그 고객이 신어봐서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이래저래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어이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곤란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수제화구입후 사이즈가 작아 수선보내신후 배송도 늦고 하자있는제품을 보내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신발류의 품질 불량 시 무상 수리- 교환- 환급의 순으로 보상 가능합니다. 수리 불가능 시에는 교환이며,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장지착화제품은 보상에서 제외되지만, 업체측의 잘못일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411 digital 캐논(이벤트) 강현 2013-04-13
121409 digital 모뉴엘 구미애 2013-04-13
121399 기타 티몬 - 빈키즈 박미주 2013-04-13
121398 식음료 펭귄 노민서 2013-04-13
121397 기타 서보영무대의상 김은호 2013-04-13
1213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공님 2013-04-13
1213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경 2013-04-13
121394 서비스 성인방송소라tv

처리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93 서비스 성인방송소라tv

처리중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92 식음료 개인 김성철 2013-04-13
121391 금융 lig손해보험 최재식 2013-04-13
121390 서비스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89 기타 나이키조아 박재완 2013-04-13
121378 생활용품 황토발슈즈 김상호 2013-04-13
121375 생활용품 메롭샵 황은혜 2013-04-13
121374 기타 롯데인터넷면세점 향이 2013-04-13
121373 서비스 도미노피자 장웅규 2013-04-13
121372 식음료 CU편의점 도한철 2013-04-13
121371 서비스 cj택배 황아름 2013-04-13
121370 서비스 cj택배 황아름 2013-04-13
121369 건설 강서한강자이 이윤주 2013-04-13
121368 기타 현대홈쇼핑 윤문희 2013-04-13
121367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허성미 2013-04-13
121366 기타 샘리빙텔 박원근 2013-04-13
121365 서비스 세븐일레븐 곽영신 2013-04-13
121358 서비스 Cj 대한통운 이강호 2013-04-13
121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3
121345 기타 스위트모드 복미희 2013-04-13
121344 digital 티켓몬스터 권처은 2013-04-13
121343 통신 엘지 김명희 2013-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