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울산중앙JCN방송 고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울산중앙JCN방송 ] 어른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울산중앙JCN방송 고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고운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4-12 12:36:00

본문

업체명을 잘못 기입해서 다시 올립니다. 2008년에 부모님께서 티비시청을 위해 신청을 하셨습니다. 저는 딸이구요. 대학생이라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이런 사실을 정확히 알고있지 못했습니다. 동생이 이번에 iptv로  바꾸기 위해 해지를 위해서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원 박진희라는 사람이 집에는 있지도 않은 기계장비들을  회수하러 오겠답니다.  동생이 그런거 없다고 말했더니 있는걸 없다고 말한다느니 썽을내고 제가 이서실을 듣고 전화를해서  당장 사과하라고 했더니.. "고객님께서 기분나쁘게 들은거지 전 잘못한게 없습니다. 그래도 정 사과를 듣고 싶으시다면 죄송합니다" 더 화가났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해야할 말투입니까? 더 화가나는건.. 저희집은 디지털방송을 시청해본적도 없는대.. 돈은 2008년부터 디지털방송 요금제 그만큼씩 받고  오늘 동생에게 전화해서는 미안하단말없이 요금은 유선 본만큼을 제외하고 돌려줄텐데 그것도 100%환불은 안되고 반만 돌려준답니다. 저희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약 5년간 단 한번도 디지털방송 시청도 못해봤고 혜택도 못봤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이건 명맥히 모르는 어른들을 이용한 사기행각이라 생각됩니다. 멋모르는 어른들에게 비싼요금제 가입시키고 돈을 갈취해놓고 이젠 들통나니 미안하단 말없이 환불을 운운하며 그것도 반만 환불하겠다고 하는 울산중앙JCN방송 빨리 처리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722 기타 경동택배 고기관 2013-04-10
120713 유통 cj택배 한명진 2013-04-10
120694 휴대전화 넷마블 이수선 2013-04-10
120685 기타 디디에두보 김미진 2013-04-10
120684 통신 LGU플러스 정정래 2013-04-10
120683 휴대전화 이호수

처리

분실
이호수 2013-04-10
120682 통신 lg 김민화 2013-04-10
120681 생활용품 지마켓 박경호 2013-04-10
120680 자동차 르노삼성차 이형준 2013-04-10
120679 생활가전 한샘정수기렌탈 장윤영 2013-04-10
120678 휴대전화 kt외 모름

처리중

소액결재
신정진 2013-04-10
120677 휴대전화 통신사 신지연 2013-04-10
120676 기타 한진택배 홍혜란 2013-04-10
120675 생활용품 인마이타임 무명씨 2013-04-10
120674 자동차 태양카센터 금혜선 2013-04-10
120673 휴대전화 유플러스휴대폰영업점 장희영 2013-04-10
120672 기타 에버리조트 이용복 2013-04-10
120671 자동차 123 윤영현 2013-04-10
120670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9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이대준 2013-04-10
120667 생활용품 나이키 윤상영 2013-04-10
120666 서비스 스타일고무신 멜랑 2013-04-09
120656 휴대전화 블루골드 쌍용점 안동호 2013-04-09
120654 서비스 현대해상 박은정 2013-04-09
120653 기타 플랜제이스타일(주) 양소영 2013-04-09
120650 서비스 인터넷 사이트 구원 2013-04-09
120649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4-09
120648 통신 (주)투에스미디 다 희숙이 2013-04-09
120647 기타 롯데닷컴 앤디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