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품과 서비스는 처음 받아 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enix ] 이런 제품과 서비스는 처음 받아 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준용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4-16 10:02:11

본문

얼마전에 interpark를 통해 mp3를 하나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확인하다가 잘못된 부분(충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충전후 베터리 잔량 표기가 되지 않음)
이 있어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달라니 물건을 회수 하겠다고 하면서
회수 후 일주일이 지난 뒤 동일한 문제가 다시 발생 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하니

"충전만 되면 되지 않냐 ?"
 
라고 하길레

"저는 충전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 베터리 충전 후 사용중 베터리잔량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을 못하는데 이 제품을 언제까지 사용할수 있습니까? 그때도 이 문제때문에 한번 회수를 해 가시지 않았습니까? "

라고 말을 하니
 
"설명서를 읽어보세요 거기에 다 나와 있습니다"

라는 식의 대답만 계속 늘어 놨습니다.

"설명서는 수십번도 더 읽어 봤고 이러한 문제때문에 확인을 요청한건데 이걸 확인안하고 충전이 되고 안되고를 말하면 이게 무슨 AS입니까?"

라고 말을 하니

"그냥 설명서 보시면 나옵니다 설명서 보세요"

라는 대답만 계속 하는 겁니다
같은 질문과 대답이 반복되니 저 또한 열이 받아

"아 진짜 물건 개떡같은거 파시네요 .. 정말 우리나라 제품 최곱니다 그냥 뭐 설명서만 읽음 다 되네요 ? 진짜 좋은 물건 참 좋게 파십니다. ."

라고 물어본 뒤 전화를 저 스스로 끊고
다시 전화 후 물건을 반품하겠다고 말을 하니

"개떡같은 물건 쓰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그럼 그거 쓰셔야지 왜 환불합니까? 우린 환불 못해드립니다 계속 쓰세요. 쓰다가 부수면 뭐 끝인거 아닙니까 ? 아까 뭐 물건 부순다고 하셨는데 왜 반품합니까?"

라는 식에 답변이 왔습니다.

좋은 제품을 싸게 샀다고 좋아했더니 이게 무슨 꼴인지..
이러한 피해가 다시 안생겼음 좋겠습니다.

이를 계기로 느낀 점은 우리나라 제품을 사고 안사고를 떠나서 이런 서비스를 하는데 어떻게 우리나라 물건을 사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
차라리 말안통하고 AS 안되도 확실한 외국 물건을 사는게 훨씬 좋겠구나 라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해결이 이뤄지지 않고 업체의 안일한 고객서비스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415 휴대전화 씨티모바일 손은경 2013-04-13
121414 통신 LG유플러스 강희천 2013-04-13
121411 digital 캐논(이벤트) 강현 2013-04-13
121409 digital 모뉴엘 구미애 2013-04-13
121399 기타 티몬 - 빈키즈 박미주 2013-04-13
121398 식음료 펭귄 노민서 2013-04-13
121397 기타 서보영무대의상 김은호 2013-04-13
1213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공님 2013-04-13
1213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경 2013-04-13
121394 서비스 성인방송소라tv

처리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93 서비스 성인방송소라tv

처리중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92 식음료 개인 김성철 2013-04-13
121391 금융 lig손해보험 최재식 2013-04-13
121390 서비스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89 기타 나이키조아 박재완 2013-04-13
121378 생활용품 황토발슈즈 김상호 2013-04-13
121375 생활용품 메롭샵 황은혜 2013-04-13
121374 기타 롯데인터넷면세점 향이 2013-04-13
121373 서비스 도미노피자 장웅규 2013-04-13
121372 식음료 CU편의점 도한철 2013-04-13
121371 서비스 cj택배 황아름 2013-04-13
121370 서비스 cj택배 황아름 2013-04-13
121369 건설 강서한강자이 이윤주 2013-04-13
121368 기타 현대홈쇼핑 윤문희 2013-04-13
121367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허성미 2013-04-13
121366 기타 샘리빙텔 박원근 2013-04-13
121365 서비스 세븐일레븐 곽영신 2013-04-13
121358 서비스 Cj 대한통운 이강호 2013-04-13
121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3
121345 기타 스위트모드 복미희 2013-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