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소프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 마이크로 소프 ] 마이크로 소프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곤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4-19 11:35:16

본문

델 컴퓨너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구입한지 2년 되었구요.
사용하다 보니 문제가 생겨서 윈도우를 다시 깔려니까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리얼 넘버가 있는 스티커가 색이 바래서 시리얼을 확인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마이크로사에 문의를 했는데 메일을 보내달라고 하여 메일을 2번이나 보냈는데 메일확인도 안합니다.
3번째 전화해서 다시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스티커가 문제가있는것은 소비자 과실이니 금액을 다시 내고 새로운 시리얼을 구입해야 한답니다.
여기에 여러 생각이 드는것은 컴퓨\터의 생명이고 마이크로사의 얼굴과도 같은 스티커를 이렇게 부실하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5년정도된 삼성컴퓨터에서도 이런문제가 있었지만 사양이 떨어저 버리고 말았는데
2년된 컴퓨터에서 다시 이런일이 발생되니 어이가 없습니다.
어떤 회사의 의도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첨부파일로 보내드리는 스티커 문자가 몇자 때문에 다시 구매해야 한다는것은 정말로 정말로 어이가 없고 대기업의 횡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 cn.jpg (119.2K) DATE : 2013-04-19 11:35: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컴퓨터의 윈도우 문제로 재설치를 하고자 하셨는데 해당업체 시리얼넘버 확이이 제대로되지않고있어 문의하셨다니 소비자과실이라며 시리얼을 새로구입 해야한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494 생활용품 태평양제약 김인희 2013-04-15
121493 기타 CJ대한통운 박보라 2013-04-15
121491 통신 다날 이해인 2013-04-15
121487 유통 대한통운 조현진 2013-04-15
1214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주석 2013-04-15
121481 기타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15
121480 생활용품 위즈위드 이민선 2013-04-15
121479 통신 KT 황소영 2013-04-15
121478 기타 모노바니 최봄 2013-04-15
121477 기타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가격
최미은 2013-04-15
121476 기타 밤스 ley 2013-04-15
121475 기타 메롱샵 황은혜 2013-04-15
121474 자동차 서산 타이어뱅크 박준용 2013-04-15
121473 통신 KT 김난경 2013-04-15
121472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121471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121470 기타 개인 백혜령 2013-04-15
121469 휴대전화 홈플러스 이경화 2013-04-15
121468 기타 솔데스크 노유진 2013-04-14
121467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염다솔 2013-04-14
121466 기타 베트남 항공 조민지 2013-04-14
121465 기타 ING생명보험 조경미 2013-04-14
121464 기타 솔데스크 노유진 2013-04-14
121461 기타 사당역 칼라이도 김선주 2013-04-14
121460 기타 블링블링 고유미 2013-04-14
121456 식음료 피자나라치킨공주 장대원 2013-04-14
121455 생활가전 LG전자(하이마트) 박도선 2013-04-14
121454 서비스 코레일 서범규 2013-04-14
121442 휴대전화 LG 임예림 2013-04-14
121441 생활용품 한샘 잠실점 김지영 2013-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