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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룩 ] 아이보리색 바지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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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아름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3-04-12 17: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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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흰색 계열 아이보리 바지를 구입을 할려고 여러 쇼핑몰을 뒤졌습니다.
제가 구입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것이 흰색 계열이라 비침이 있는정도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비침이 없는 것으로 구매를 하기위해 여러 싸이트를 들어가 보다가 엔비룩이라는 쇼핑몰에서 비침이 없음에 체크가 되여있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와서 보니 비침이 아주 심햇습니다. 속옷이 비치는것은 뒤전이고 호주머니 자체가 비치고 바지 뒤면이 겹치는 그면 자체도 비쳤습니다.
비침정도에 비침이 (있음) (없음) (약간) 이라는 세가지 항목이 되였있었는데 약간이라도 체크가 되여 있었으면 구매를 할 생각도 없을 뿐더러 약간이라도 체크를 하엿으면 어느정도를 비침이있을것이라 생각을 하겠지만 아예 없음에 체크를 해놓코는 비침이 아주 많은것을 보고 속은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환불을 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고는 제가 물건 수거를 아직 안하기에 먼저 전화를 하여 사정이 이러이러하고 속은 듯한 기분이 들어 매우 불쾌하고 택배비를 지불을 할수 없다고 하니 일딴 물건이 오면 얘기 하자는 식의 전화를 끊으려 했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수거하여 오늘(2012년4월12일)전화와서는 인심쓴다는 상당히 기분 나쁜 말로 감안해서 환불을 해줄려 했는데 안되겟네요 하더니 바지에 주름이 많다는 겁니다. 아니 바지를 제가 입고 나간것도 아니고 입고 바로 벗어서 그날 바로 동봉ㅇ해서 그날 환불 신청을 하고 바로 택배에 보냈는데 그걸 제가 입고 어디 간것도 아니고 바지 자체가 주름이 잘잡히는 바지인걸  주름이 잡혓다는 억지로 환불이 어렵겟다는 겁니다. 그러고 제가 그럼 입고 나가서 다리미로 다리고 환불 신청하는 사람은 되냐는 질문에 그것은 주름이 안져서 괜찮타는 겁니다. 아니제가 입고 앉았다 일어섯다 한것도 아니고 바지도 저한테 컷으면 컷지 작은 사이즈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머 작으면 한번입고 벗어도 주름이 생길수 있다는겁니다. 아니 그러면 그렇게 주름이 잘생기는것을 한번 입고 벗은것을 왜 환불 안해주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통화중간에 수화기를 서로 바꿔가면서 통화를 하는 데 상당히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처음부터 최초 담당자가 전화를 주셔서 해결을 해야지 직원들끼리 서로 전화를 주고 받으면서 이사람이 말하다 저사람이 말하다 신뢰감이 완전 떨어졌습니다. 환불할수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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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거부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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