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회사의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리자드 코리아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회사의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규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3-04-19 18:28:51

본문

현재 블리자드사에서 출시한 디아블로3라는 게임을 이용중입니다.
게임을 출시한지 1년이 되어가는 시점임에도 게임내의 버그에 관련해서 수정을 해달라 수많은 사람들이 요청을 해도 묵살을 당하는 사례가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수정 관련해서 그 회사의 버그제보 게시판이나 고객지원 게시판에 작년부터 수차례에 글을 남겨도 이메일을 통한 답변이나 하다못해 댓글조차 달지 않는 무성의한 태도에
홈페이지 하단에 나와있는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거기서 전화를 받더니 하는 말이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자기네는 헌병대나 경찰등 수사기관에 관련한 내용의 전화만 받을뿐 게임 이용에 관한 상담은 받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홈페이지 고객 지원 게시판에 글을 남기라 하더군요.
작년부터 수차례 글을써도 답변도 댓글도 없어서 전화를 한거니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해달라했더니
고객지원센터는 전화가 없다더군요 정말 웃기지도 않았습니다
아니 전화번호 없는건 우스갯 소리로 넘어간다 치고 회사 부서에 내선조차 안 깔려 있다는게 말이 돼나요?
어느 게임회사건간에 소비자가 회사와 대화를 할 수 있는 창구는 열려있기 마련인데
이 회사는 그런 창구가 오직 홈페이지에 있는 고객지원 게시판 하나더군요.
그나마 그것도 그 회사에서 무시해버리면 아예 대화를 할 창구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전화받은 사람은 자신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고객지원센터에서 처리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연락을 할 방법이 없다.
전화번호도 없어서 알려 줄 수 없고 내선도 없어서 전화를 돌려주지도 못하거니와
연락을 할 방법은 홈페이지 고객지원게시판에 글 남기는거 뿐이다.
이런 웃기지도 않는 회사가 어디 있습니까?
오죽 답답하면 제가 여기까지 찾아와서 글을 남기겠습니까?
이런 어의없는 행태를 고칠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의 버그와 관련한 내용으로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대상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28 통신 패밀리 이명주 2013-04-19
122527 생활가전 엘지 박진선 2013-04-19
122526 서비스 쿠팡 안보람 2013-04-19
122525 서비스 W웨딩하우스 황채은 2013-04-19
122524 생활용품 K2 이광석 2013-04-19
122523 통신 LG유플러스 박미주 2013-04-19
122522 기타 리얼아티스트 박소희 2013-04-19
122521 서비스 서울공인중개사 정혜경 2013-04-19
1225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인화 2013-04-19
122519 서비스 강남파일 이호승 2013-04-19
122518 생활용품 홀하우스

처리중

서비스
음정윤 2013-04-19
122510 통신 티브로드 강북 이정현 2013-04-19
122509 생활용품 위메프 강수영 2013-04-19
122508 기타 에스디월드 주채미 2013-04-19
122507 digital KT 김덕현 2013-04-19
122506 자동차 중고나라 형만희 2013-04-19
122505 통신 kt 박민혁 2013-04-19
122501 기타 더 머스타드 신일호 2013-04-19
122500 기타 산업인력공단 송지선 2013-04-19
122499 digital 한국 마이크로 소프 정종곤 2013-04-19
122498 기타 다나음 임은이 2013-04-19
122497 통신 lg유플러스 정현주 2013-04-19
122496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19
122486 기타 오션빌리조트 박서원 2013-04-19
122473 기타 조선일보 엄경윤 2013-04-19
122464 기타 DTR 전원규 2013-04-19
122463 기타 위드뉴욕 오원옥 2013-04-19
122462 생활가전 경동택배전포2동영업 길민준 2013-04-19
122461 통신 인포허브디 이희정 2013-04-19
122460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