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디구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코아야탑 ] 텐디구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4-18 11:06:43

본문

4월10일날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NC백화점1층에 있는 melvin by TANDY매장에서 여성봄구두를 168,000원에 구매를 해서 다음날 하루출퇴근길에 착화를 했었는데 발등이 벌겋게붓고 아파서 걸을수가 없어서 매장에 문의를 했더니 수선해 준다고 해서 토요일인(13일날) 맡겼다가 화요일인 16일날 가서 그자리에서 착화를 해보니 마찬가지로 발등부분이 아파서 신고 걸을수가 없었습니다.한번 착화를 했기에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고 다만 본사로 심의를 의뢰해 본다고만 해서-그냥 돌아왔었는데-언제쯤 심의결과가 나올지 오늘 뉴코아클래임부서팀으로 문의를 했더니 15일이상정도는 걸린다고 하고 그후에는 책임을 질수가없다고 합니다.봄구두를 큰맘먹고 168천이나 주고 4월에 꼭필요하기에 구매를 했었는데 신을수도 없고 돈만 뉴코아탠디구두매장으로 주고 그냥 빈손으로 있는것 같아서 너무나 속상해서 소비자상담을 드립니다..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신발이 발이 아파 수리를 받으셨는데도 계속 불편하시어 다시 심의를 맡기셨는데 기간이 오래걸리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305 기타 신안3차세탁소 함정원 2013-04-12
121304 기타 엔비룩 박아름 2013-04-12
121299 기타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이중걸 2013-04-12
121296 digital 쇼캅 박봉운 2013-04-12
121291 기타 세리자녀상담센터 김기태 2013-04-12
121289 기타 오시조아 박미애 2013-04-12
121288 기타 오시조아 박미애 2013-04-12
121287 기타 패션플러스 이용 2013-04-12
121286 유통 씨제이 택배 김진만 2013-04-12
121285 기타 의류업체 김선영 2013-04-12
121284 통신 로또정보통신

처리중

소액결재
조계완 2013-04-12
121283 서비스 안양역클럽H휘트니스 윤지현 2013-04-12
121282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송이 2013-04-12
121281 금융 신한생명 이병희 2013-04-12
121280 서비스 cj 대한통운 오예란 2013-04-12
121275 휴대전화 ittown.kr 홍수정 2013-04-12
121264 기타 닐패션 정영숙 2013-04-12
121260 기타 넷마블 변경배 2013-04-12
121259 서비스 김권헤어 정경선 2013-04-12
121258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7 통신 올래kt 한경우 2013-04-12
121256 기타 미용실 에뜨르보 김민정 2013-04-12
121255 유통 세일전자 정은경 2013-04-12
121254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3 생활용품 진컴퓨터교실 안수진 2013-04-12
121252 기타 KBS

처리중

TV수신료
박인숙 2013-04-12
121249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MS사 정진희 2013-04-12
121248 통신 kt 박용철 2013-04-12
121247 유통 cj대한통운 정병인 2013-04-12
121246 생활가전 lg전자 김성수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