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일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04-18 19:37:02

본문

안녕하세요. LG TV를 구입한지는 2년이 조금 넘은거 같습니다.
200만원 정도의 고가 TV이구요.모델 50PQ30D 입니다.
제조년은 9년 이지만 구매 시기는 10년 후반때 였던거 같습니다.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와 함께 TV영상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문제인가 가까이 가보니 TV 내부 브라운관 하단부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외부에는 기스도 전혀 없었구요.정말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LG에 연락을 했구요.
수리기사가 나왔습니다.처음에 수리비가 5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따지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외부적 충격으로 인한문제로 보인다고 하더라구요.외부에는 전혀 기스도 없는데 말이죠.
참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이거 말도 안된다고 따지니까 전화를 하더라구요.그 후에 35만원 수리비라고
설명을 잘못했다구 하는거예요.그래서 아무리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해도 기계에 결함을 소비자에게
돈을 내라고 하는 건 잘못 된거 아니냐고 얘기 했죠.그랬더니 우선은 여기까지 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하길래 기사는 가시라고 했죠.한 삼십분인가 후에 전화가 오더니 수리비 잘못 설명했다고 하면서 45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저는 LG로 전화해서 과장이라는 사람까지 전화연결을 하게 되었구요.물론 그 과정까지는 수도없이 상담원과 통화를 했죠.무슨 기계랑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해대고..똑같은 이야기를 수도없이 하며 수리비를 요구하더라구요.얘기하다하다 똑같은 얘기만 해대니 지쳐서
전문적으로 이 문제를 알만한 사람을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오늘 또 전화가 왔네요.다른사람이요.
또 같은 얘기를 하고 수리비를 지불 하라고 하네요.
2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들여 샀던 TV,지금쯤 가격도 많이 떨어졌을텐데 수리비는50만원,그리고 후에 수도 없이 바뀌는 수리비용.돈을 내야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외부적 충격은 전혀 없고 기계의 문제인데 말이죠.정말 화가나고 기가 막힙니다.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참...어처구니가 없네요.
도와주세요.휴...진짜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118 기타 세탁하는사람들 박현우 2013-04-17
122116 서비스 임철순영어전문학원 임철순 2013-04-17
122115 식음료 코스트고광명점 강수지 2013-04-17
122114 서비스 컴투스 골프스타 이미선 2013-04-17
122113 기타 세탁하는사람들 박현우 2013-04-17
12211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준형 2013-04-17
122105 기타 유니온보일러 김세윤 2013-04-17
122104 기타 sk엔크린 신선우 2013-04-17
122103 휴대전화 핸드폰 김지선 2013-04-17
122090 기타 스마트로또 구연주 2013-04-17
122089 통신 sk텔레콤 권은자 2013-04-17
122086 휴대전화 넥슨 성시현 2013-04-17
122078 휴대전화 kt 이동규 2013-04-17
122077 기타 sk브로드밴드 방수진 2013-04-17
122076 유통 민영정보통신(주) 윤정애 2013-04-17
122075 생활용품 다이소 jh 2013-04-17
122071 기타 스타일스토리

처리중

환불요청
장미경 2013-04-17
122064 기타 인터파크도서 이정원 2013-04-17
122063 생활가전 유에스원오원 이정표 2013-04-17
122061 기타 니쁜스 심민경 2013-04-17
122060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홍성균 2013-04-17
122059 digital asus 배재웅 2013-04-17
122058 기타 농수산홈쇼핑 최영주 2013-04-17
122057 통신 sk텔레콤 정은주 2013-04-17
122056 휴대전화 kt분실신고센터 조성연 2013-04-17
122055 digital 티켓몬스터 윤석환 2013-04-17
122054 기타 핀란디아 윤석례 2013-04-17
122053 통신 KT 윤경아 2013-04-17
122052 기타 위팬 강소연 2013-04-17
122051 통신 LGU+ 차유진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