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704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83 기타 G마켓 조가희 2013-03-05
113882 휴대전화 구글 사이트 새벽나무 2013-03-05
113881 기타 코레스코 이남호 2013-03-05
113880 서비스 김병만의 파란이사 송희영 2013-03-05
113879 기타 현대택배 김나영 2013-03-05
113878 서비스 관리실 정혜린 2013-03-04
113877 기타 성심메디피아의원피부 박경이 2013-03-04
113876 휴대전화 (주)apping 이영진 2013-03-04
113875 digital 씨엔지네트윅스 김석환 2013-03-04
113874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3-04
113873 통신 lg 인터넷 양태영 2013-03-04
113872 생활가전 LG U+ 박상호 2013-03-04
113871 기타 클로버클럽

처리중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4
113870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4
113869 기타 에어아시아 한송이 2013-03-04
113868 서비스 메이크샵 허진희 2013-03-04
113867 기타 컴투스 이휘찬 2013-03-04
113861 휴대전화 엘지.sk통신사 김수만 2013-03-04
113851 기타 클로버클럽

처리중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4
113850 생활가전 LG냉장고 디오스 조미해 2013-03-04
113849 휴대전화 kt 형창정보통신 이대영 2013-03-04
113848 휴대전화 전남대후문직영점 김범주 2013-03-04
113847 식음료 원할머니보쌈 김동현 2013-03-04
113846 유통 남양우유 김은하 2013-03-04
113845 기타 런닝맨익스프레스 이동준 2013-03-04
113844 기타 구몬학습 tkakrdudn 2013-03-04
113843 생활용품 잠실역 보떼 안준일 2013-03-04
113842 생활용품 코코돌cocodol 백효정 2013-03-04
113841 휴대전화 sk텔리콤 이효순 2013-03-04
113840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김현수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