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합니다..나이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해도해도 너무합니다..나이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정희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04-23 17:16:37

본문

금촌점에서 3.6일 오후 신발 구매 3.9일 오후 매장에 새상품 교환처리 요구(오른쪽 신발 덮게가 완전 틀어져 신발 안?쪽으로 들어감(발등과 발목과 발가락 시작 부분이 눌리듯 기분도 안좋구 자꾸 신경 쓰여 신을 수 없을 지경) 하였으나 규정상 본사 상담센터로 접수 해야 한다 해서 접수함.. 몇일 후 테스트 결과 이상 없다구 회송 처리됨..
심의 기관에 의뢰 하였으나 약 20일 경과후 심의결과 이상 없다구 회송처리 되었다 매장에서 전화옴
제품 확인후  앞코가 손톱크기 정도로 양쪽 움푹 커짐현상이 있어 이의 제기했더니 상담센터에 접수시 촬영해 놓은게 있다구 상품을 센터로 보내라 해서 매장에 의뢰.. 센터로부터 이상없음으로 매장에 회송처리됨..
매장 판매사원은 제가 신음 과정에서 생긴거라 단정지어 말함..넘 억울해여.. 벌써 두차레나 상담센터와 매장간 제 신발만 왔다갔다하구 있습니다.. 본사 상담 센터두 매장두 저에게 전화는 없구여..이번두 기다리다기다리다 지쳐서 상담센터로 전화했더니 제품에 이상이 없어 매장으로 회송처리됐다 합니다.. 누가 봐도 눈으로 확연히 이상있음이 눈으로 보여질텐데 왜.. 나이키 본사 상담센터는 왜 이상이 없다 할까여.??
이의를 제기하니까 다시 본사 상담센터로 보내라 하네여~..... 저 어떻게 해야 하나여??
이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말루 표현할 수 없는 이 억울함.. 아직까지 그 비싸게 산 신발 신지두 못하구
계속 매장과 본사 상담센터로 왔다리갔다리 하구 있네염.. 언제까지 이과정을 되풀이 해야 하는지..
제 잘못두 아닌데 그 눈에 띄는 움푹 꺼진 신발을 신어야 하나여~?? 도와 주세요...제발~
본사 상담센터 직원의 그 짜여진 상투적인 응대... 매장직원은 모두 제과실로 몰아부치니 넘 억울하구 분통터져서 죽을것 같습니다.. 도와 주세요...제발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신발의 하자로 인해 착화에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674 통신 엘지전자 김영상 2013-04-20
122673 생활용품 아미 김송아 2013-04-20
122672 기타 롯데닷컴 김진희 2013-04-20
122671 생활가전 hp 임입은 2013-04-20
122670 생활가전 주)터전 김미진 2013-04-20
122669 기타 미니 미니 함은혜 2013-04-20
122668 서비스 현대해상 이경희 2013-04-20
122667 기타 고양이분양 박준민 2013-04-19
122666 기타 미용학원 정현정 2013-04-19
122657 서비스 롯데백화점 잘실점 이윤미 2013-04-19
122652 기타 diskend 장주영 2013-04-19
122650 휴대전화 LG U+ 김상규 2013-04-19
122649 기타 스피드뱅크 김홍기 2013-04-19
122648 서비스 코칭토익 이우현 2013-04-19
122647 생활용품 트럭판매자

처리중

세제사기
이호섭 2013-04-19
122646 금융 팍스넷 이승훈 2013-04-19
122642 생활가전 동물나라수족관 한갑욱 2013-04-19
122639 서비스 위브어울림세탁소 최은정 2013-04-19
122638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19
122637 서비스 체인지짐 강민수 2013-04-19
122636 서비스 남인천 로젠택배 김경희 2013-04-19
122635 휴대전화 에스케이 임승범 2013-04-19
122634 통신 frenze.co. 임은아 2013-04-19
122633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전하영 2013-04-19
122632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박동규 2013-04-19
122631 자동차 현대자동차 dae il 2013-04-19
122630 서비스 세탁전문점 정지환 2013-04-19
122629 통신 sk통신사 김경태 2013-04-19
122628 기타 김경태토익스피킹학원 김소미 2013-04-19
122625 기타 무크 진선명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