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제품 LED 화면이 이중으로 겹쳐 나오는데 제품 교환을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월드디지털 ] TV제품 LED 화면이 이중으로 겹쳐 나오는데 제품 교환을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재황
  • 조회수 : 1,080회
  • 작성일 : 13-01-02 20:32:11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2년 8월에 아래의 TV 제품을 구매했는데 4개월도 되지 않아 TV의 LED 화면의 중앙 하부로 화면이 이중으로 겹쳐나와서 사람 형상을 알아볼 수가 없고 글씨도 이중으로 겹쳐나와서 읽을 수가 없어 A/S센터에 전화를 하여 기사를 불러 확인하니 화면이 문제라면서 고쳐보겠다고 하였으나 고치지 못하고 돌아 갔습니다.
해서, 저는 TV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화면인데 화면이 이중으로 겹쳐 나오고 전문기사가 와서 고치지도 못하는 중대한 결함이므로 부품을 교체할 것이 아니라 신제품으로 교체를 요구하였읍니다.
이틀 후에 A/S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부품을 다시 교체해 보겠다고 해서 저는 새 제품으로 교체를 제차 요구하였으나 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TV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화면이고 TV의 무상 A/S 기간이 1년이므로 부품만 교체하고 6개월만 고장이 나지 않으면 무상 A/S기간이 끝나므로 저는 신제품으로 교체해 줄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자동차의 경우 심각한 하자의 경우 새차로 교체해 주는 것처럼 TV의 화면이 이중으로 나타나는 것은 심각한 결함으로 새 제품으로 교체를 해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한 조사를 해서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임기응변으로 적당히 넘어가려고 하는 제조사의 잘못된 관행을 끊어주시기바랍니다.

  < 구매 제품 >
  - 제조사 : (주) 월드디지탈
  - MODEL : LE320B1
  - P/N : 485542200002-R1
  - A/S : 대우일렉써비스
  - 전화 : 1588-1023, 1588-1588
 * 참고로 제조사는 (주)월드디지탈인데 A/S는 대우일렉써비스에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4개월전 구입하신 TV의 하자로 a/s받으셨는데 수리가 불가하다고하여 교체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329 통신 에스엠크리스탈존 양대식 2013-02-28
113327 기타 슈퍼스타 아이 김영진 2013-02-28
113322 digital 아이지(블랙박스) 서정화 2013-02-28
113320 생활용품 동성제약 송은숙 2013-02-28
113319 기타 소녀감성 김추자 2013-02-28
113312 기타 렌탈시대 노지숙 2013-02-28
113308 기타 윙스몰 성지연 2013-02-28
113307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준환 2013-02-28
113304 기타 ISDK 조성율 2013-02-28
113303 기타 바디프랜드 박은진 2013-02-28
113302 서비스 워킹홀리데이협회 장미희 2013-02-28
113301 기타 베베마망 영인 2013-02-28
113300 생활가전 레드쏠라 조은영 2013-02-28
113298 서비스 SSAMZIE 조순옥 2013-02-28
113296 식음료 건영농장 문정 2013-02-28
113293 생활용품 AromHouse 박지훈 2013-02-28
113291 digital 까페 공세웅 2013-02-28
113290 서비스 올레 정인 2013-02-28
1132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판주탁 2013-02-28
113288 기타 멜리사룸/어반109 이지연 2013-02-28
113287 식음료 삼성반점 정영진 2013-02-28
113286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근희 2013-02-28
113285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조연서 2013-02-28
113284 서비스 모즈 디지탈 이한나 2013-02-28
113279 기타 신발팜

처리중

신발팜
최지현 2013-02-28
113275 휴대전화 개인 김건상 2013-02-28
113271 생활용품 후지전자 김성진 2013-02-28
113268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2-28
113267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 김윤제 2013-02-28
113266 통신 weme 시현 2013-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