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광파오븐을 반품 안해 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매장 ] 엘지 광파오븐을 반품 안해 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윤자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4-10 12:13:34

본문

안녕하세요. 지마켓에서 광파오븐을 2013년 4월 8일에 구매한 후
4월 9일 받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진은 네모 반듯한 광파오븐이
실제로는 뒤로 5~8센티 튀어나온 제품이였습니다.

저는 잘못본지 알고
지마켓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광파오븐의 뒷면의 사진이 전혀 기재되지 않았고
기본 사양란에도 네모 사이즈만 기재 되어 있었지
뒷면에 튀어 나온 것에 대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9일 받자마자 인터넷을 켜고 반품 의사를 밝혔지만
어이없게도
박스를 뜯는것은 사용의사가 있다고 보고
반품이 불가하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그럴거면 확실하게 뒷면을 공개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자신들이 홈페이지에 제대로 기재하지 않은 것은 엘지 본사의 잘못이라고하고
자기 엘지 매장은 잘못이 없어서
이것은 고객의 단순 변심이기 때문에 어떤 반품도 불가피 하다는 겁니다.

엘지본사에 연락하니 지마켓에 말하라하고
지마켓에 연락하니 판매처에 말하라하고
판매처 매장 담당자는 자기 입장이 곤란하다고만하고

이건 누구에게  고발해야 합니까




억울합니다.
엘지 광파오븐의 앞면과 기본 사양 사이즈만 보고 구매했을 뿐인데
뒤에 덩그러니 혹이 튀어나올지는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그런데 보상은 커녕
싸게 팔아준답니다.
27만원 주고 산 광파오븐을 테이프만 뜯었다는 핑계로 15만에 판다는게 말이 됩니까?

단순 변심이라뇨!!!!!!
사진상의 잘못기제와 기본사양의 제품 사이즈를 확실하게 하지 않은 엘지 측 매장을 고발합니다.




담당자  방성호
연락처 070-4344-2002


그리고 엘지측도 고발합니다.
고객상담이라고 연락처만 덩그러니 올려놓고
상담하려고 하니 판매처 저기 저 방성호와 통화하랍니다.

저기  저 방성호는 엘지 본사 연락처도 모른답니다.

엘지는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엘지 제품인데 왜 직원에게 떠 넘깁니까

직원 관리와 고객 불편사항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제품 박스 뜯어봤다고
중고라니 ... 말이 됩니까



억울합니다. ㅜ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890 생활용품 쿠쿠

처리중

반품거절
최진회 2013-04-11
120885 휴대전화 KT 왕성순 2013-04-11
120884 기타 나이키 이영애 2013-04-11
120883 서비스 KT안심서비스 장혜정 2013-04-11
120882 유통 물류센터 이미라 2013-04-11
120881 서비스 샹프리스파 김경렬 2013-04-11
120880 휴대전화 핸드폰매장

처리중

보상판매
황남서 2013-04-11
120879 기타 네일아트미용학원 장진희 2013-04-11
12087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용준 2013-04-11
120877 통신 LG 김영상 2013-04-11
120876 생활가전 중고가전 장민식 2013-04-11
120875 기타 엔조이뉴욕 사라코사 신지나 2013-04-11
120874 digital 컴119 김도경 2013-04-11
120872 식음료 정가대박집

처리중

썩은고기
최민결 2013-04-11
120871 서비스 연합콜대리운전 송인호 2013-04-11
12087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4-10
120869 서비스 cj택배+대한통운 이정민 2013-04-10
120866 기타 가람북 황규미 2013-04-10
120858 휴대전화 중고나라 김은실 2013-04-10
120854 자동차 전주오토샵 김영천 2013-04-10
120850 기타 롯데닷컴 진나리 2013-04-10
120848 통신 LGU+ 임문주 2013-04-10
120847 식음료 홈플러스 심영석 2013-04-10
12084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수완 2013-04-10
120841 서비스 뉴 골프존 이균범 2013-04-10
120833 유통 CJ 택배 김보연 2013-04-10
120832 통신 늘푸른통신 최용호 2013-04-10
120831 자동차 SK엔카 박준규 2013-04-10
120830 기타 노벨상아이 임혜진 2013-04-10
120829 서비스 코웨이 황순용 2013-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