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해지시 소비자 불평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해지시 소비자 불평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진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4-04 18:29:29

본문

2012년 1월경에 경기 여주로 파견을 나가서 스카이라이프 신청
1년만 근무를 해야 해서 신청함(서류상에는 3년이라고 함)
해지를 2013년 3월31일(4월 1일 01시 58분)에 해지금 3개월연체포함 금액 입금함
-계약기간이 남아서 위압금 49만원가량를 더내야 한다고 함
-스카이라이프측 제안으로 명예이전 없이 나머지 기간을 사용하면 위압금이 없다고 함
-의정부에 부모님 댁에 설치를 요망함
-스카이라이프사 규정상 모든 최초설치 장비(안테나,리모콘,유선단말기)를 가지고 와야 한다고함
-타회사는 이사,이동시 지사가 최초장비 회수확인 후 이사,이동지역에 지사에서 설치를 해줌
-이는 판매만을 위한 스카이라이프측에 이로운 조건으로 판단됨(이사가기전에 관리실에 모든 최초시설물을
맡겨 놓았다고 통보함)
-다시 최초기기를 가지러 경기도 여주까지 내려갈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해지하고 위압금을 드릴테니까 문자로 계좌번호를 달라고 통보함
-이에 스카이라이프는 3개월치 말고 후불제이므로 1개월치 사용료를 더 넣어 달라고 함
-해지조건이 3개월치 입금과 위압금인데 1개월치가 규칙상으로 번복된 통보라고 판단함
(이는 최초 통보한 본사의 잘못이고 소비자입장에서는 본사 이득만 계산하는거라 판단됨)
-현존 타사 제품을 조사해보고 사용해본결과 서비스와 네트워크 체제의 본사 결함인데 소비자한테 책임을
규칙상으로라는 이유로 전갈한다고 상식적으로 판단이 됨
<문제점>
-최초 계약시 본인(정현진)이 직접 계약서를 쓰지 않았고(이는 자필확인으로 확인가능) 당사자동의가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만 했다고 판단됨
-해지시 모든금액(위압금 제외)이 얼마인지 확인을 했고 입금처리를 하였음
-다시 스카이라이프에서 전화가 와서 후불제이니 1개월치를 더내라고 연락이 왔음
(이는 본사에서 실수를 한부분이고 최대한 규칙을 참고 따라줬는데 다시 더내라고 규칙을 들먹이는건 본사가 말실수 한거고 소비자는 규칙대로 돈만 내라고 밖에 안들림)
-상식적으로 스카이라이프 내트워크와 서비스 체제 문제를 소비자에게 규칙이라는 이유로 불편사항을 주는것은 불공평하다고 판단됨(철거문제와 이사, 이동시 문제)
-최초계약을 본인동의없이 진행한것과 1년을 사는사람이 3년치를 물어야 하는것에관한 소비자 입장에 계약
다 받아드리고 해지를 하는 과정에서도 본사규칙만을 고집하는 상식이하의 규칙 수정해줬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173 식음료 한성기업 김인숙 2013-04-08
120171 서비스 대한통운 송아름 2013-04-08
120170 서비스 현대택배 신진희 2013-04-08
120168 생활용품 쇼부 김민경 2013-04-08
120167 기타 앨리스앤조이 박미희 2013-04-08
120163 건설 보건소

처리중

부실공사
김재완 2013-04-07
120162 통신 kt 김진수 2013-04-07
120161 통신 sk텔레콤 송은영 2013-04-07
120154 서비스 트리비앙세탁 조윤실 2013-04-07
120153 기타 첼로디자인 유선자 2013-04-07
120136 식음료 신선설렁탕 전대로 2013-04-07
120135 기타 수채화몰 김민중 2013-04-07
120134 digital 컴119 조인영 2013-04-07
120133 기타 디카마트 김정수 2013-04-07
120132 기타 올엠(한게임) 이진환 2013-04-07
120131 생활용품 헬로우쿨피스 안진희 2013-04-07
120130 식음료 딸기농장 김진영 2013-04-07
120129 자동차 제이엔제이모터스 이영기 2013-04-07
120128 기타 과학사랑 조남관 2013-04-07
120127 기타 cj택배 심재옥기사 서민수 2013-04-07
120126 생활용품 롯데인테리어 이지원 2013-04-07
120125 생활가전 쿠쿠 서효미 2013-04-07
120124 생활용품 롯데인테리어 이지원 2013-04-07
120123 생활가전 유닉스 김동일 2013-04-07
120122 기타 위너짐

처리

*****
장선희 2013-04-07
120121 서비스 현대택배 김가영 2013-04-07
120120 기타 수채화몰 김민중 2013-04-07
120119 생활용품 엘리샹뜨

처리

사기
이소연 2013-04-07
120118 기타 명성레저개발 한무연 2013-04-07
120108 기타 모두투어 문동훈 2013-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