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아트 A/S센터의 무책임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키친아트 ] 키친아트 A/S센터의 무책임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유미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4-22 10:05:06

본문

키친아트 제품(전기주전자)가 문제가 있어 택배로 수리를 맡겼습니다.

외부적인 문제가 아닌 주전자 안에 약품냄새가 아무리 물을 끓여봐도 아무리 닦아봐도 없어지지 않아서,
수리 맡겼습니다.

4월 4일에 제가 택배 발송을 했구요.
A/S센터 상담직원이 10일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짜증났지만 기다리기로 했죠.
근데 4월 17일이 됐는데 연락도 없고 택배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A/S상담직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곳은 전화를 바로 받지 않습니다. 20분은 수화기를 들고 있어야 연결이 되구요.
연결 멤트는 "통화중이라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라는 멘트만 계속 나옵니다.

겨우겨우 연결이 되어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냐"라고 했더니 "통화중이라 그런것 같다. 전화는 다 받는다"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죠. 전화는 계속 다 받는데 왜 '상대방이 받지 않는다'는 멘트만 20분째 나는건지..참나. 쨌든 그렇게 말 하길래 더 이상 따지지 않고 물건의 발송 여부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제품을 수령했으니 확인하는 중이다. 빠르면 내일 늦으면 내일 모레 발송될것이다."
"물건을 4월 4일에 보냈는데, 이제 받았다구요???" 했더니... 그 상담원...."순차적으로 진행하다보니 그렇다"참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 이 시크함의 상담원이었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하고 오늘.. 22일.. 택배의 ㅌ도 받아보질 못했고, 오늘 발송 못한다는 전화 한통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키친아트에 A/S센터의 상담원은 2명이고, 전국의 A/S문의는 2명이 다 받나 봅니다..
그리고, A/S센터의 수리공은 1명인가 봅니다.,.. 참나..

오늘도 전화를 하는데, 멘트는 '죄송합니다. 고객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다시 걸어주십시오'라는 멘트네요.. 그 시크하고 무책임한 키친아트의 상담원과 통화를 하려면 이 멘트를 20분동안 들어야 한다는것...

키친아트 전국민대대로 욕좀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전기주전자의 A/S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07 digital KT 김덕현 2013-04-19
122506 자동차 중고나라 형만희 2013-04-19
122505 통신 kt 박민혁 2013-04-19
122501 기타 더 머스타드 신일호 2013-04-19
122500 기타 산업인력공단 송지선 2013-04-19
122499 digital 한국 마이크로 소프 정종곤 2013-04-19
122498 기타 다나음 임은이 2013-04-19
122497 통신 lg유플러스 정현주 2013-04-19
122496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19
122486 기타 오션빌리조트 박서원 2013-04-19
122473 기타 조선일보 엄경윤 2013-04-19
122464 기타 DTR 전원규 2013-04-19
122463 기타 위드뉴욕 오원옥 2013-04-19
122462 생활가전 경동택배전포2동영업 길민준 2013-04-19
122461 통신 인포허브디 이희정 2013-04-19
122460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9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8 통신 SK텔레콤 최성환 2013-04-19
122457 서비스 충남도시가스 한기성 2013-04-19
122456 서비스 클레오파트라 이정은 2013-04-19
122455 기타 나무나라 임상덕 2013-04-19
122454 기타 라이나 생명보험 공영명 2013-04-19
122453 식음료 후디스우유 김춘미 2013-04-19
122452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1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0 서비스 시사일본어학원_대구 이상만 2013-04-19
122449 통신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448 자동차 현더자동차 손민성 2013-04-19
12244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순희 2013-04-19
122446 기타 엘리샹뜨 김성은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