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경태토익스피킹학원 ] 진짜 억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미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3-04-19 18:06:12

본문

차근 차근 설명드리기 위해서 정리 했습니다 .

수강전: 무조건 토익스피킹 6급 나올때 까지 보장, 케어 해준다고 했음.
그와 다른 이야기는 일체 없었음.
그래서 타 학원보다 2배는 비싼 등록비 였음에도 불구하고 신청했음.

수강: 1월 초 부터 수강 시작 하여 2월 쯤 끝남. 1달 정도의 기간.
(담당 강사님이 수강 후 바로 시험 치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다음에 또 수강해도 된다고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이야기 했음)

수강 후: 오늘 4월 19일 담당 학원에 전화.
수강하려면 수강료를 다 내거나 토익스피킹 성적표를 갖고 오라고 함. 사전 통보 했을것이라고 함.
강사님께 그렇게 말하라고 했다고 함..;; (전혀 사실무근)

억울한 심정에 같은 시기에 수강 한 학생에게 통화 하니, 시험 성적 확인 없이 바로 수강 신청 했다고 함.

다시 전화

학원측에서 다시 수강 할 수 없다고 함. 그래서 같은 시기에 수강 신청한 학생은 수강을 했다고 하니,
그럴리 없다고 함;;;;;; 그래서 내가 형평성에 어긋나는게 아니냐고 하니까
학생이 지금 수강하게 되면 다른 학생들은 어떻게 하냐고 되려 따짐.
그리고 그 강사 지금 학원 그만둬서 어쩔 방법 없다고 계속 발뺌함.

담당 강사님께 통화 하니 학원에 수강 기록 있는 학생이라면 무조건 수강이 가능함. 시험 바로 쳐야 한다는 기준 같은 것도 없고. 학원 측에서 돈독이 올랐다고 함(증거 카카오톡 있음)

이거 고발 가능한가요?
적은 돈이지만, 이 사건을 학교 주변에도 알리고 싶고, 지역신문에도 싣고 싶네요.
꽤 큰 학원인데 이런식으로 장사 하고 돈벌이에 급급하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해결방법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어학원등록시 원하시는 급수가 나올때까지 보장과 관리를 해준다고 해놓고는 담당자가 퇴사했다는 이유만으로 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36 기타 꿈이있는컴퓨터교실 성정희 2013-04-19
122535 기타 멤버십센터 김연정 2013-04-19
122534 생활용품 아베플러스 박동화 2013-04-19
122533 서비스 기남방송 김상웅 2013-04-19
122532 기타 개인거래 하세미 2013-04-19
122531 기타 동신투어(다음카페) 김정자 2013-04-19
122530 기타 기즈모덕 이경래 2013-04-19
122529 생활가전 삼성 박은아 2013-04-19
122528 통신 패밀리 이명주 2013-04-19
122527 생활가전 엘지 박진선 2013-04-19
122526 서비스 쿠팡 안보람 2013-04-19
122525 서비스 W웨딩하우스 황채은 2013-04-19
122524 생활용품 K2 이광석 2013-04-19
122523 통신 LG유플러스 박미주 2013-04-19
122522 기타 리얼아티스트 박소희 2013-04-19
122521 서비스 서울공인중개사 정혜경 2013-04-19
1225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인화 2013-04-19
122519 서비스 강남파일 이호승 2013-04-19
122518 생활용품 홀하우스

처리중

서비스
음정윤 2013-04-19
122510 통신 티브로드 강북 이정현 2013-04-19
122509 생활용품 위메프 강수영 2013-04-19
122508 기타 에스디월드 주채미 2013-04-19
122507 digital KT 김덕현 2013-04-19
122506 자동차 중고나라 형만희 2013-04-19
122505 통신 kt 박민혁 2013-04-19
122501 기타 더 머스타드 신일호 2013-04-19
122500 기타 산업인력공단 송지선 2013-04-19
122499 digital 한국 마이크로 소프 정종곤 2013-04-19
122498 기타 다나음 임은이 2013-04-19
122497 통신 lg유플러스 정현주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