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체 부당과금 및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통신업체 부당과금 및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주
  • 조회수 : 770회
  • 작성일 : 13-04-19 13:14:51

본문

LG유플러스 통신사용자입니다. 요즘 보이스피싱이다, 스미싱에 파밍에 스마트폰 신종사기까지..
이것저것 나름데로 차단하고 조심하고 신경쓰는중에 저도 모르는 사이 소액결제가 되었습니다.
분명 소액결제 차단을 해놨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떤이유에선지 해제가 되어 있었고 그로인해 3,4월 두달간에 걸쳐 결제가 되어있었습니다. 소액결제가 되면 인증문자가 발송되는걸로 알고있지만 해당업체에 문자를 받은적도 없을 뿐더러 인증확인도 하지않음에도 불구하고 결제 된걸 통신업체측에 확인을 하니 소액결제차단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 자동과금되는 부분까지도 차단을 했었어야 된다고 합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일반고객인 제가 소액결제 차단해달라 요청하면 그걸로 차단되는줄만 알았지, 자동으로 소액결제되게 있는지 없는지 알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소액결제차단을 원한다면 자동과금이든 수동과금이든 모든걸 차단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담 엘지유플러스 상담사들은 소액결제차단업무를 볼때 자동과금이 있다는걸 왜 안내를 안해주는겁니까?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고객들은 봉인건가요?
자동과금이 있다는것도 안내받지 못하였고 일반 사용자들은 그게 뭔지도 모르는중에 이런일을 당하게 되면 통신업체들만 이득보는게 아닐까요?
통신업체측에서 해줄수 있는건 해당업체가 확인후 전화가게끔 도와줄수있지 다른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며칠째 업체전화를 기다리고 있지만 연락은 없고 답답한마음에 전화를 걸어봐도 연결도 되지않고 통신업체는 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도움부탁드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385 생활용품 블루밍홈 윤이나 2013-04-18
122384 생활가전 LG전자 이승일 2013-04-18
122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진수 2013-04-18
122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공임 2013-04-18
122381 기타 한게임 송충섭 2013-04-18
122380 기타 홈플러스 이혜경 2013-04-18
122379 기타 액토즈소프트 최호영 2013-04-18
122378 생활용품 보아북 서미순 2013-04-18
122377 기타 울산동부문화센터2관 엄현주 2013-04-18
122376 서비스 엔케이듀오 안현숙 2013-04-18
122375 기타 루나코 손민지 2013-04-18
122374 서비스 안경하는날 한영수 2013-04-18
122373 서비스 (주)씨앤엠 최준수 2013-04-18
122372 자동차 현대카센터 고병권 2013-04-18
122371 기타 수원체대킥복싱 임헌재 2013-04-18
122370 자동차 크린포스 윤석훈 2013-04-18
1223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윤승현 2013-04-18
122359 식음료 건강원 신정희 2013-04-18
122357 통신 sk브로드밴드 방수진 2013-04-18
122356 자동차 조이모터스 한성희 2013-04-18
122352 서비스 젊은친구들 이사 김윤미 2013-04-18
122351 기타 키즈칼리지성북 김혜경 2013-04-18
122350 서비스 CJgls 김현상 2013-04-18
122348 자동차 대원고속버스 권오석 2013-04-18
122345 생활용품 아직비밀 정영욱 2013-04-18
122329 기타 외출하는날

처리중

환불
김미영 2013-04-18
122326 생활용품 세탁소 임은옥 2013-04-18
122325 휴대전화 LG휴대폰 황보호규 2013-04-18
122321 서비스 아이민원 신진욱 2013-04-18
122319 휴대전화 lg텔레콤 임한웅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