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대한 마일리지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엔크린 ] 이벤트에 대한 마일리지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우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3-04-17 17:08:11

본문

안녕하세요?
sk엔크린에서는 1월부터 시행한 "3천포인트 특권사은품"행사에 저의 적립금인 3천포인트를 갖고,
사은품행사에 참여를 했는데,,,,제품이 내려오면,자기가 선정한 주유소에서 제품을 찾게끔 되어 있는 행사임.
그런데,행사참여후,매번 주유소 주유시에,제품이 왔는지 확인을 하면 오지 않았다고 했는데,
sk엔크린에서는 4월4일 문자를 보내,4월7일까지 제품을 찾아가라고 문자로 통보를 받았는데,,,
아쉽게도 이시기에 해외에 나가있어,4월7일 저녁에 국내로 복귀해서 문자를 확인하고,다음날(4월8일)
제품을 찾으러 갓더니,기한이 지낫다고 제품을 못주겠다고 합니다(제품은 갖고있는데,반품해야한다함).
이에 sk엔크린측에 포인트를 돌려달라고 하니,그것은 이벤트에 응모했기에 이것조차도 못돌려준다고 합니다.
sk엔크린측에서는 상품을 찾아가라고 몇번의 문자를 했다고 하는데,전 4월4일 들어온것이 전부이고,
매번 주유시에 제품이 내려왔는지,주유소에다 확인을 했었는데?????
3천포인트라는 것은 없어도 되지만,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는 것에 대해,상당히 불괘감을 느껴,귀 센터에
고발코져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시행하는 이벤트관련하여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806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박재권 2013-04-16
121802 기타 이민경 이지영 2013-04-16
121801 서비스 견인차 김홍기 2013-04-16
121800 서비스 인터파크 도서 권영훈 2013-04-16
121799 생활가전 스카이미디어 박동월 2013-04-16
121798 기타 miz 여정용 2013-04-16
121797 기타 에이원주식회사 백창순 2013-04-16
121796 식음료 SK플래닛 윤준오 2013-04-16
121795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4-16
121794 기타 게이트맨 이상희 2013-04-16
121793 금융 햇살론 함우선 2013-04-16
12179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준희 2013-04-16
121791 서비스 토인씨엔씨 함우선 2013-04-16
121790 기타 전국웨딩홀연합회 서정현 2013-04-16
1217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6
121788 유통 상황버섯공사 최보영 2013-04-16
121787 생활용품 대우열쇠 강건호 2013-04-16
121786 금융 희망모아 김교순 2013-04-16
121785 기타 시크폭스 박종숙 2013-04-16
121784 기타 메리앤미 김혜경 2013-04-16
121780 통신 북가좌동휴대폰세상 이명주 2013-04-16
121779 기타 누가의료기 체험관 박수연 2013-04-16
121778 휴대전화 윈드러너 이경호 2013-04-16
121777 기타 헤렌하우스 이은혜 2013-04-16
121776 통신 로또타운 김윤경 2013-04-16
121775 기타 주부 엄동희 2013-04-16
121774 기타 시부야 송수현 2013-04-16
121773 기타 의료업 박선희 2013-04-16
121769 기타 예산종합터미널 백설희 2013-04-16
121765 식음료 홈플러스 권현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