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식및 갈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자동차 부식및 갈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수
  • 조회수 : 386회
  • 작성일 : 13-03-12 10:46:53

본문

현대자동차 그렌져 tg 2006년 8월에 구매했습니다.. 새거로 구매했습니다
차 운전석 과 뒷자석 밑에 손바닥 2뼉정도 용접한거 처럼 부풀어 오르고 녹이 슬고 금이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블루 정비 업소 (하청이겠죠)가서 보여 주니까 중고차 사신거냐고 그러더라고요
사고 나셨나고....어이가 없더라고요 새거 산거라고 하니까 당장 현대차 콜 센타에 전화하라고,
거기서도 이해가 안된다고, 혹시나 해서 집앞 여러 정비업소 방문에 해서 전문가 한테 물어봤죠
다들 똑같은 애기 을 하시더라고,, 차 가 부식되고 썩어 들어간다고 진행이 오랜전 부터 됐을거라고
그러면서 차체가 금이가고 부식되는거니까 현대자동차에서는 당연히 고처 주실거라고..
콜센타에 전화하니까 친절하게 받으시더라고요, 그리고 며칠후 주제원 이라는 분이 방문도 하시고
그때 까지도 아 대기업이나까 서비스가 틀리구나 했죠?
만나서 차를 잠깐 보시더라고요 그리고 보증기간이 지났으니까 안된다고....
주제원 분을 올때서 부터  보증기간이 넘어서 안되는 줄 알면서 나오셨더라고요..
진짜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정비업소에는 소모품도 아니고 차체가 그런거라 다 해줄거라 했는데
정작 차 팔아먹은 회사는 보증기간 이 끝났다고 나몰라라 하는데..리콜 대상이 아니라고..
너무 속삭하고 억울하더라고요.. 집에 2004년식 소나타고 있어서 봤는데 그차는 멀쩡하더라구요
너무 답답하세 글을 올립니다..
제가 콜센타에 전화해도 힘없는 소비자는 아무 힘이없습니다...
너무 두서 없이 섰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909 서비스 lig손해보험 고대연 2013-03-11
114908 생활가전 엘지 한나정 2013-03-11
114907 통신 lg u plus 허진아 2013-03-11
114906 서비스 놀래미 정원필 2013-03-11
114905 생활가전 시공ADI 정수빈 2013-03-11
114904 통신 lgu+ 인터넷 박현수 2013-03-11
114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서준 2013-03-11
114902 기타 아니즈리/티켓몬스터 임미연 2013-03-11
114901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이소연 2013-03-11
114900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이소연 2013-03-11
114899 유통 위니스타일

처리중

연락두절
이명숙 2013-03-11
114897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전지혜 2013-03-11
114895 생활용품 까사미아텍스빌점 나성희 2013-03-11
114894 자동차 R모터스 한상욱 2013-03-11
11489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규리 2013-03-11
114892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강민지 2013-03-11
11489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규리 2013-03-11
114890 자동차 서울고속도로주식회사 박대식 2013-03-11
114889 휴대전화 KT, 아이템매니아 정은실 2013-03-10
114888 휴대전화 메라신 이윤재 2013-03-10
114887 휴대전화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6 기타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5 식음료 치킨매니아 강나래 2013-03-10
114884 기타 꺄슈 엄혜영 2013-03-10
11488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13-03-10
114882 식음료 SHANY 강정연 2013-03-10
114881 서비스 수디스크 권현준 2013-03-10
114880 서비스 보보스PC존 창원시민 2013-03-10
114879 서비스 스포파크 설지연 2013-03-10
114878 통신 제이디에서미디어 이금란 2013-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