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3-08 15:04:50

본문

저는 1월달에 LG옵티머스 3D를 sk텔레콤에서 공짜폰이라 해서 54요금제 쓰는 조건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몇 개월 사용한 후 휴대폰을 떨어뜨려 망가졌습니다.  중고폰을 알아보던 차에 SK텔레콤에서 기존 번호를 2달 더 유지를 하면서 임시 번호를 개통후 기존 번호를 연결서비스로 하고, 베가레이스 핸드폰으로 새로이 휴대폰을 개설하라고 하더군요. 기존 휴대폰을 2달 더 유지하고 새롭게 하나를 더 개통하면 3개월후 위약금(약500,000원)을 대납해 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새로이 개통한 휴대폰을 얼마후에  잊어버려 며칠동안 분실신고를 하였습니다. 저에게 분실정지를 하면 안된다구 어떠한 고지도 없었는데 지금와서 제가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위약금을 대납해 줄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서 스마트폰을 잊어버렸는데 어느 누가 분실정지를 하지 않겠습니까? 분실정지를 하지않으면 저에게 엄청난 피해가 올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것을 알고 있으면서 분실정지를 안하는 바보가 있을까요? 제가 억울한 것은 SK텔레콤에서 저에게 고지를 해야하는데 고지를 하지 않았고, 제가 SK텔레콤에서 2개의 휴대폰을 아직까지 유지하면서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며칠의 분실정지를 이유로 해지금 대납을 하지 않겠다구 해서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지금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서의 휴대폰 요금을 54요금제로 사용하고 있고,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의 요금을 내면서 처음에 공짜폰이라구 해놓구선 휴대폰 기기값을 579,600원을 할부로 내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서의 휴대폰 기기값도 출고가 799,700원을 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개통한 스마트폰(1월)에 LG옵티머스 가격은 20~30만원이면 살 수 있는 구폰이었고,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스도 (8월) 그 당시 10~20만원에 기본요금 9000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저는 공짜폰이라구 해서 54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기존의 휴대폰 위약금을 대납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계약서를 살펴보니 터무니없는 기기값을 적어 놓았더군요. 뿐만 아니라 계약 기간도 터무니 없이 3년이라구 약정을 해놨더라구요.


LG옵티머스 가격은 579,600원 36개월 할부로, 그리고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서는 출고가 799,700원 30개월 할부로 적혀 있더군요. 기존의 휴대폰 위약금을 대납해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서민이 두 개의 휴대폰 기기값을 고스란히 떠안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휴대폰을 해지하려고 하니 약500,000원의 기기값을 제가 16,100원씩 30개월을 내야하더군요. 손실금이 너무 커서 두 개의 휴대폰 중 손실이 더 적은 것을 사용하기 위해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서를 해지하려고 보니 기기값을 출고가 799,700으로 적어 놓았더군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개통할 때는 공짜폰이라고 해놓구선, 위약금 대납 조건도 무시하고 휴대폰 기기값을 터무니없이 높게 측정해서 해약할 때는 소비자가 할부로 내게끔 꼼수를 부렸더군요.

Sk텔레콤은 소비자를 공짜폰이라고 현혹시켜 또 하나의 휴대폰을 개설하게 한 후, 기존의 휴대폰 위약금을 대납도 안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휴대폰 기기값을 터무니없이 측정해(유행이 지나고 새로운 기기가 나오면 구폰이 되어 휴대폰 값이 뚝 떨어지는데 처음 출고가로 계약서에 작성)그 기기값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고 있습니다. 계약기간도 터무니없이 3년이라구 해놓았습니다.

sk텔레콤은 선량한 서민에게 꼼수를 부려 서민의 코묻은 돈을 집어 삼키고 있습니다. 제가 베가레이서 개통시 그 휴대폰은 기기값 2~30만원에 기본 요금제로 사용할 수 있는 조건들었습니다. 그런데 출고가 799,700원을 할부금으로 내도록 꼼수 부리고, 사실은 위약금 대납해 준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베가레이서의 금액에 그 대납금이 포함 되어 있더군요. 그 대납금을 포함시켜 소비자에게 전가시킨 것도 모자라, 대납을 안 해 줄 뿐만 아니라, 기존 휴대폰 해지금 약500,000(기기값)을 제가 내도록 이중삼중으로 서민의 돈을 갈취하는 악덕 기업입니다.

부디 Sk텔레콤은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의 계약을 제가 부당한 손실을 보지 않도록 해지해 주었으면 합니다. 처음 약속대로 위약금 500,000원을 돌려 받고 싶습니다. 11월에 해결해 주겠다고 계약서에 적어줬는데 시행에 옮기지도 않고 연락조차 없습니다. SK텔레콤음 고객의 소리에 전혀 기울이지 않고, 약속을 지키지도 않을 뿐더러, 고객을 지치게 해서 돈을 이중삼중으로 갈취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들은 SK텔레콤 홈페이지에서 고객의 불편사항을 적도록 해놔서 저같은 일반인들이 속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왜 그런 코너가 없을까요? 안타까울 따릅입니다. 저같은 서민들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 악덕 기업을 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불매 운동 할 수 있는 카페라도 만들어야 하는 건 아닐까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생기지 않도록 모든 국민들한테 알리고 싶습니다. 알릴 방법이 없는건가요? 답답할 따름입니다.
------------------------------------------------------------------------------------------------------------
위 사항은 몇 달전에 올린 내용입니다. 얼마전에 sk텔레콤에서 연락이 와서 제가 며칠의 분실정지를 했다고 위약금을 줄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소비자가 핸드폰을 분실하면 분실정지도 하지 말고 분실시 모든 책임도 소비자가 져야한다고 하니 이는 대기업이 칼만 안들었지 완전 강도행각 입니다. 서민이 대기업의 횡포에 꼼짝없이 당하고 있습니다. 부디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답답할 따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792 기타 (주)세일코리아넷 하현이 2013-03-08
114791 서비스 rapidstar 민현기 2013-03-08
11479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박진국 2013-03-08
114789 생활용품 씨브이에스넷(주)

처리중

이불
양주훈 2013-03-08
114788 기타 척추병원 정승원 2013-03-08
114787 생활용품 목화사랑 이은정 2013-03-08
114786 기타 아카시아

처리중

제발
이민우 2013-03-08
114785 서비스 고려통운 김지윤 2013-03-08
114784 기타 대한냉동사 남동균 2013-03-08
114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지선 2013-03-08
114782 기타 종로사이버평생교육원 이기란 2013-03-08
114781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손희숙 2013-03-08
114780 휴대전화 ms홈쇼핑/KT고객 서수정 2013-03-08
114773 통신 lg.u.플러스 박기주 2013-03-08
114771 유통 11번가 박병훈 2013-03-08
114770 해결&감사글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8
114769 유통 롯데홈쇼핑 조미경 2013-03-08
114768 유통 도서11번가 정복영 2013-03-08
114767 서비스 GS홈쇼핑 허후남 2013-03-08
114766 digital 타임컴 김동우 2013-03-08
114765 휴대전화 모범통신 교대점 이수현 2013-03-08
114764 휴대전화 휴대폰 최고싼집 김영선 2013-03-08
114763 서비스 약국 오미연 2013-03-08
114759 기타 하나에너지 한동훈 2013-03-08
114752 자동차 질문

처리중

법령
김용덕 2013-03-08
114749 생활용품 차차 김미나 2013-03-08
114748 생활용품 옥션 명품페어리 이현종 2013-03-08
114747 통신 sk텔레콤 박상준 2013-03-08
114746 기타 뉴세란의원 심소현 2013-03-08
114745 기타 화장품업체(Ruby 채수연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