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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핑키 ] 배송지연 및 전화 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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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혜연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4-30 16: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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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2013년 4월 15일 인터넷 신발업체 "미니핑키"에서 '미호 격자방울' 신발을 주문 하였습니다.
주문 후 4일이 지나도 배송관련 등의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제가 주문한 상품은 입고가 지연되는 상품이 조금 더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4. 22이면 입고가 되니 제일 먼저 배송을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길래 믿고 기다렸습니다.
오긴 왔어요. 4월 25일에. 근데 제가 주문한 사이즈가 아닌 다른 사이즈에 색상도 전에 봤던 색상이 아니었습니다.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색상도 다르다 얘기하니 그럴리가 없다며 색상을 확인해 봤느냐 라고 물었더니 확인 해보진 못했지만 아마 이번에 새로 입고 들어간 상품들은 색상이 조금 다르게 나왔을꺼라 하더라구요.
사실 디자인도 글치만 색상이 예뻐서 구입한 것도 있는데 맞춰 줄 수 없느냐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정 색깔이 맘에 안들면 환불을 해도 좋다는 정말, 무책임 한 말을 하더라구요.
환불을 원해서가 아닌 그 디자인의 그 색깔의 신발이 신고 싶은 건데.
여러차례 옥신각신 끝에 색깔은 뭐 어쩔 수 없다지만 사이즈나 제대로 바꿔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다음날 바로 보내주겠다, 늦어도 토요일(4.27) 있게 해주겠다 해놓고 현재 2013. 4. 30까지 상품을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잘못 온 상품은 반품을 했구요. 반품 상품 받는건 득달같이 보내셨더라구요.
도대체 내 물건이 어디서 헤매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미니핑키" 업체에 전화를 2시 반부터 지금까지 계속 전화를 해도 한통화도 받지도 않고 있습니다.

전 제 신발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입금을 한거고 신고 싶었던 신발이니까요.
그리고 그 업체에게 피해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금전적인 보상이 아닌 제 맘이 풀릴 수 있는 심적인 보상 말입니다...

별일 아닌듯 생각이 드시겠지만 그냥 넘기지 말아주시고 그 "미니핑키"가 얼마나 소비자들에게 잘못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절감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색상과 사이즈가 틀려 반송하신후 재배송이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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