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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발슈즈 ]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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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호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3-04-13 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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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발이편한 신발이라는 신문광고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같은 사이즈라도 신발이 큰건지 하여간 반품까지 하면서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구입하여 착용한 이날부터 매일 양말이 한컬레씩 빵구가 나는 것입니다
4월2일에 구입한 것으로 되어있으니 오늘까지 11일 되었나요? 하루 한번씩 양말이 떨어지는 겁니다
혹시나싶어 새양말도 신어보고 발톱도 깍아보고~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1599-8171)
상담원이야기는 신발판매 5년동안 양말이 떨어져서 전화받은적 없다고 제품의 하자 없으니 반품이 곤란하다는 겁니다 이때부터 열받기 시작했습니다
30년넘게 매일 구두를 신었어니 작은 사이즈도, 큰사이즈도 접했겠지요?
그렇지만 신은 그날부터 매일 양말한컬레씩 버리는 이런 신발은 처음입니다
구입한 그날부터 생긴 문제인데??
적어도 회사에서는 제품의 하자는 없었는지 살피기라도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과거에 문제없던 것이라고 앞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제품에 하자가 없다고 확신하는 근거가 어디에 있나요?
나는 이제 물건을 팔았으니 잘못 사간 소비자가 잘못이라는 거지요?
그러니 겨우 10일 정도밖에 되지않은 신발을 버리든지 말든지 니마음대로 하라는 것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시는 신발의 하자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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