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균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3-02-22 22:56:11

본문

원주에서 살다가 포천으로 이사를 와서 U+에 인터넷, TV 등을 설치해 줄 것을 신청했는데 U+에서는 제가 이사를 온 곳이 U+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해지를 해야되고 해지시 위약금이 약 8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무조건 설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U+는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KT만 들어갈수 있다고 하여 최초에는 U+설치기사가 협의를 하면 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나중에 돌아오는 답변은 협의가 안되고 결국 U+는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U+가 설치될 수 없는 설치가 제한되는 곳인데, 그러한 이유를 그대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더 웃긴것은 벌써 저와같은 사례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5~6번째라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벌써 여러번 있었고 또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대화를 나눈 결과 처음에는 저와 같이 실랑이를 하였지만 결국 모두 위약금 없이 해지를 시켜 줬다는 것입니다. 저는 위약금 없이 해지가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되고...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U+와 전화하여 확인하니 결국 U+에서는 저는 계약한지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많고 다른 사람들은 위약금 2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금액 차이에 따라 해지가 되고 안되고 그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더 웃긴것은 오늘 통화한 상담원이 하는말... "아파트의 다른 세대로부터 동의서를 받아와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작 저보다 먼저 이사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먼저 이 말을 하고 동의서를 받았어야지 왜 저보고 받아 오라는 것인지.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 동의서를 받아달라고 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으면서 왜 저에게만 이러는지, 이러는 이유가 해약금이 많기 때문인 것 같은데, 이것은 해약금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튼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고 횡포를 보이는 U+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327 기타 슈퍼스타아이 임희규 2013-03-06
114326 기타 비에라

처리중

미환불
고성자 2013-03-06
114325 기타 soup군산점 아기토끼 2013-03-06
114324 digital 샵N디지털세상 이재열 2013-03-06
114323 기타 포토키즈 김영오 2013-03-06
114322 서비스 특미관

처리중

중화랜지
문호진 2013-03-06
114321 기타 g마켓 한지원 2013-03-06
114320 기타 닥터드레투이씨티 김형란 2013-03-06
114317 기타 닥터드레투이씨티 김형란 2013-03-06
114315 기타 삼성서비스센터 김수연 2013-03-06
114313 건설 준제이엔씨 손재선 2013-03-06
114312 기타 위니스타일 영이 2013-03-06
114310 통신 LG유프러스 정해권 2013-03-06
114309 기타 아이다스온라인스토어 임란영 2013-03-06
114305 서비스 학원 한연주 2013-03-06
114303 자동차 블루플래닛 권기호 2013-03-06
114299 서비스 웹젠 이은주 2013-03-06
114279 기타 SAYIN 사틴 김왕미 2013-03-06
114275 휴대전화 LGU+ 김범주 2013-03-06
114272 기타 MBC아카데미뷰티스 유영자 2013-03-06
114271 생활용품 웰바우스 최재석 2013-03-06
114270 통신 lg.u.플러스 박기주 2013-03-06
114269 기타 아모르웨딩홀 곽애진 2013-03-06
114268 통신 도라도 김태형 2013-03-06
114267 기타 나드리화장품 남민지 2013-03-06
114266 digital 다모아캠 허정희 2013-03-06
114265 기타

처리중

네비불량
강현후 2013-03-06
114264 서비스 일산 뉴코아 아울렛 김은정 2013-03-06
114263 기타 GS 홈쇼핑 이보라 2013-03-06
114262 기타 잉크통 싸게프린터쓰 박진아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