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첸 A/S 방법을 고발합니다. 또한 해결책이 궁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이첸 ] 도이첸 A/S 방법을 고발합니다. 또한 해결책이 궁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4-17 14:40:08

본문

2012년 11월 설치한 도이첸 붙박이장 도어가 이탈 되어 사용을 할수 없어 4월 15일 A/S를 신청하였는데

전화상으로 해결방법을 알려주었으나 자체 해결이 되지않아 재차 점검 및 A/S를 신청하였는데  업체측에서는

회사일정상 한달뒤인 5월 11일 까지 A/S를 해준다는 입장인데 도대체 소비자 입장에서 어찌 한달 가까운

시일 동안 불편함을 감수 하라는지 업체의 횡포라 생각이 드네요.    업체에서는 사정핑개로 이렇게 A/S를

미루는데 소비자는 방법이 없는것인가요.  행정 규제등 대응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제품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으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293 통신 LG유플러스 김은지 2013-04-18
122292 기타 명림정공

처리중

팩스광고
이명노 2013-04-18
122291 생활용품 샵N-쉬즈컴잉 조경란 2013-04-18
122290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혜원 2013-04-18
122289 서비스 현대택배 최정숙 2013-04-18
12228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성만 2013-04-18
122287 기타 이제이클러스어학원 영만이 2013-04-18
122286 기타 노벨아이 김영선 2013-04-18
122285 기타 로리슈슈 구혜정 2013-04-18
122284 유통 한독화장품 박대영 2013-04-18
122283 기타 gs홈쇼핑 김진영 2013-04-18
122282 기타 스타일걸 조은혜 2013-04-18
122281 생활용품 센스클럽 최세미 2013-04-18
122280 기타 가족 이진호 2013-04-18
122279 생활용품 코코스타일 이길례 2013-04-18
122278 기타 가정 이진호 2013-04-18
122277 휴대전화 폰누리 전청민 2013-04-18
122276 기타 별아기랑 박하나 2013-04-18
122273 서비스 KRT여행사, 롯데 차경숙 2013-04-18
122272 기타 뽀디스크 이주희 2013-04-18
122271 휴대전화 LG 최경은 2013-04-18
122265 서비스 삼성해외투어 김수영 2013-04-18
122264 통신 성남폰마트 정소영 2013-04-18
122261 기타 잠실명품수선 정혜원 2013-04-18
122258 통신 (주)몽돌 이동규 2013-04-18
122257 통신 SK브로드벤드 노시성 2013-04-18
122254 휴대전화 개인 김종석 2013-04-18
122253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민경 2013-04-18
122252 기타 주줌 신준영 2013-04-18
122251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민경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