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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파크 멘토플라자 ] 판매자가 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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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화영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4-15 23: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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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 일요일날 dslr를 샀습니다 케논 정품을 의뢰했고 정품에 관해서만 대화를 나누고 당연히 정품을 산거라 생각하고 집에가서 보니 렌즈가 탐론이라는 케논에 호환되는 렌즈였습니다 다음날 바로 항의하러 갔더니 판매자는 없고 통화를 시켜 주더군요 통화중 하는 말이 컴퓨터 화면 보여주지않았냐고... 거기 탐론 렌즈라고 되어있다고... 어이없는 말을하더군요 제품살때 악세사리 보라고 참고하라고 보여주더니 렌즈 보지 않았냐는겁니다 그럴것 같으면 집에 편히 앉아서 인터넷 쇼핑했겠지요... 그것도 10초? 정도 보여준걸 가지고 렌즈에 관해서 단한마디 언급 안하더니 그때 보지 안았냐니... 또 박스 개봉할때 보여줬다는데 저는 당연히 케논정품렌즈 주시는줄 알고 케논에서 나오 는 탐론이라는 렌즈 이름인줄 알았습니다 저희가 물건살때 단 한마디라도 케논에 호환(이게 중요한 부분인데요)되는 탐론이라는 물건이다라고 했으면 저희 잘못이겠지요...저희는 판매자 분에게 정품렌즈 산다고 몇번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기계만 정품이고 렌즈는 은근슬적 끼워 맞춘듯하더군요 사장님이란 분께서 그날은 판매자분이 없으니 다음날 전화를 주신다기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은 없고 제가 다시 전화하니 15분안에 전화하라고 한다더니 또 전화없고... 찾아가서 말하려해도 도(그날 가닌까 처음엔 남자 2명있더니 남자 3분이 더오더니 힐끔힐끔... 좀 불안했습니다) 신랑은 바빠서 못가고 혼자 애기 2명 델고 가기는 힘들어서요... 이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판매 사기 입니다 장사에도 상도가 있을텐데... 소비자에게 기본적인걸 속이고 판매하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카메라의 렌즈의 마치 유명브랜드의 렌즈인것처럼 판매를 하고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광학제품을 포함한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제품의 교환이나 무상수리 가능하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시되어 있으며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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