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전화 당사자에게 유선통보없이 일방적으로 해지하여 강제추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인터넷전화 당사자에게 유선통보없이 일방적으로 해지하여 강제추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기옥
  • 조회수 : 1,101회
  • 작성일 : 13-02-27 20:18:50

본문

2009년 6월 18에 3년약정하여 2년여간 사용하다 2개월 사용료 연체로 정지당하고 영업점에 전화로 해지통보하였는데 담당직원이 해지접수 인정한 후 해지에 관한 어떠한 별도 통보없이 2년여를 정지하였다가 2012년 5월 15일 약정마감일 한달을 남겨놓고 직권해제하고 위약금 및 할인추징금,단말기사용료까지 모두 강제추심하는 일방적인 처사를 보이고 영업점담당직원에 전화하니 전혀 그런 사실없다고 잡아떼고 유플러스 콜센타직원은 해결방안 찿아본다하더니 이후 해결방안없으니 소비자가 책임을 모두 떠안으라하니 이처럼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처사가 어디 있습니까?
최소한도 일방적 해지전에 당사자자에게 유선으로라도 해지시 파생되어질 소비자의 손해사항을 통보해주고 해지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전혀 통보없다가 강제추심을 납부마감일 3일전에 우편으로 통지하는 이런 일방적인 처사에 황당함을 금치않을 수 없으며 고객관리의 무책임함에 분노를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차후 똑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고진선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219 기타 아라주택 이장욱 2013-03-06
114212 기타 정신사

처리중

계약금?
samantha 2013-03-06
114204 기타 일반개인 노혜영 2013-03-06
114202 통신 용가리 문구점 김종만 2013-03-06
114196 휴대전화 Skt 이진실 2013-03-06
114190 식음료 cj몰 장윤영 2013-03-06
114187 생활용품 드림모 김령경 2013-03-06
114186 식음료 주식회사 파나블루 류성룡 2013-03-06
114185 기타 중고나라 신해성 2013-03-06
114184 서비스 2001아울렛철산크 최미자 2013-03-06
114183 서비스 계양김포공항 아울렛 이정진 2013-03-06
114182 기타 김약국 정미선 2013-03-06
114181 기타 라라몬 유한솔 2013-03-06
114180 식음료 쪼끼쪾 이충경 2013-03-06
114179 휴대전화 LG U+ 김석봉 2013-03-06
114178 서비스 돼지익스프레스 심정연 2013-03-06
114177 기타 예진맘 박은경 2013-03-06
114176 휴대전화 아이통신 전요한 2013-03-06
114175 통신 sk텔레콤 최원석 2013-03-06
114174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06
114173 생활용품 쿠팡 최병규 2013-03-06
114172 서비스 tankdisk 김준 2013-03-06
114171 기타 성당 오유미 2013-03-06
114170 기타 하이슈즈 김민정 2013-03-06
114169 서비스 롯데닷컴 주소영 2013-03-06
114168 기타 CJ mall 이정은 2013-03-06
11416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박주미 2013-03-06
114166 기타 모두투어 작은하늘 2013-03-06
114165 서비스 광장문구 김혜정 2013-03-06
114164 통신 gansic 김용원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