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삐끼모집전략에 속아 가입한건 내탓이지만, 고객불만 처리도 너무 소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삐끼모집전략에 속아 가입한건 내탓이지만, 고객불만 처리도 너무 소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승규
  • 조회수 : 833회
  • 작성일 : 13-04-23 02:55:40

본문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iptv/인터넷전화 결합상품 3년약정 사용중이고 결재방법은카드이체.

4월16일 미납요금 포함  세건 모두 결재됨-카드사에 확인
4월 21일 '요금미납으로 사용정지됩니다 ' 문자 받고 엄청 불쾌
4월 22일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 (101번)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좋은말로 상황을 전달했는데 시스템이 머머 어쩌고 주민번호깨졌으니 다시 불러달라 어쩌고 이해할수 없는 소리 들음,  아무튼 결재 됐으니까 불이익 없게 하라고 하고, 결재방법을 카드이체--> 지로로 바꾸겠다 하고 상담종료,

4월 23일 새벽1시 안돼서 갑자기 iptv 시청불가 조치-고장신고만 된대서 수차례 시도끝에 고장접수상담원과 통화가능-'요금관계는 우린 몰라요" 답변듣고 상담종료.

제가 고발하고 싶은거는 1. 모집과정에서 삐끼가 대웅대충 가입시키더니 iptv도 3년약정으로 묶어놓은거는 차치해 두더라도  2. 지들 시스템을 제대로 못 만들고 어설프게 돼있어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할 통로도 없고 해결해줄 의지도 없이 무성의하게 관리하면서  불편한건 소비자만 감수하라는 나몰라라식의 배짱영업.---물론 맘대로 해지할수없는( 설명도 안해주던 )약정믿고 그러는 듯하다는 느낌 받았네요.

엘지유플러스 영업 방법이 삐끼 모집해놓고  일단 가입 끝나면 , 삐끼들은 빠지고 불만 및 문의는 고객센터로만 하게 하고 , 어렵사리 상담원과 통화하면 계약이 그렇게 돼 있네요 하며 옭아메고 , 그다음 단계의 고객불만이나 민원은 제기할 통로도 없이 만들어 놓고  ,,,,,, 이게 엘지텔레콤 영업방식인듯한데 참 부도덕해요,  갈수록 부끄러움도 모르는 이런 통신회사횡포에 소비자들은 어찌 대응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80 생활용품 실드몰 강윤주 2013-04-19
122579 해결&감사글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568 통신 (주)케이티 박성호 2013-04-19
122565 기타 빅토리아홀릭

처리중

환불 불응
김선영 2013-04-19
122564 서비스 오니야오니기리 이선애 2013-04-19
122560 서비스 (주)케이티엠에스

처리중

114 안내
박용미 2013-04-19
122554 기타 스타일베리 이정화 2013-04-19
122551 생활용품 베베스토아 안선철 2013-04-19
122550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이은 2013-04-19
122547 통신 로또아이 김한일 2013-04-19
122546 digital 계명사운드 김나영 2013-04-19
122545 유통 cj대한통운 송은영 2013-04-19
122544 기타 이지독 최유경 2013-04-19
122543 기타 전순영 2013-04-19
122540 건설 창동힐트리움 안가영 2013-04-19
122539 통신 말랑말랑사천성 서준삼 2013-04-19
122538 휴대전화 에플 김종진 2013-04-19
122537 서비스 또래오래 백가을 2013-04-19
122536 기타 꿈이있는컴퓨터교실 성정희 2013-04-19
122535 기타 멤버십센터 김연정 2013-04-19
122534 생활용품 아베플러스 박동화 2013-04-19
122533 서비스 기남방송 김상웅 2013-04-19
122532 기타 개인거래 하세미 2013-04-19
122531 기타 동신투어(다음카페) 김정자 2013-04-19
122530 기타 기즈모덕 이경래 2013-04-19
122529 생활가전 삼성 박은아 2013-04-19
122528 통신 패밀리 이명주 2013-04-19
122527 생활가전 엘지 박진선 2013-04-19
122526 서비스 쿠팡 안보람 2013-04-19
122525 서비스 W웨딩하우스 황채은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