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톱이 불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테크놀 ] 기계톱이 불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점순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4-09 09:57:17

본문

지난 12월경에 과수원에서 사용하고자 나무자르는 기계톱을 쇼핑물로 통하여 동양테크놀이라는
업체에서 구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시동을 걸구서 나무 자르는 작업을 10여분만하면 엔지자체가 시동이 꺼져버려서
도저히 작업이 불가하여 판매처인 동양하고 수입한다는 업체에 까지 합하여 4번에 써비스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10분이상에 작업이 되지를 않아서 써비스를 받을때마다 회사로 전화를 하면
자기네는 기계에 전혀 이상이없다 라는 말만합니다
1-2만원도 아니고 30여만원을 지불하고 구입했는데 소비자는 사용도 못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야할 판매자는 "시동이 걸린다 나무가 잘잘린다 "는 말로만 일관하고있어서
너무나도 화가나고 억울한 마음입니다
환불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이제는 구입한 저의 처 이름으로구입하고 써비스를 신청한적이 없다고 까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해당제품이 하자로 여러번 A/S를 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5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선 2013-04-09
120508 휴대전화 sk통신사 장성훈 2013-04-09
120507 생활용품 예술방가구 김종현 2013-04-09
120506 생활용품 G마켓 이경무 2013-04-09
120505 생활용품 대한통운 김정아 2013-04-09
120504 식음료 한일정수기 유재규 2013-04-09
120503 기타 치과 김종미 2013-04-09
120502 기타 구몬학습지 임희남 2013-04-09
120501 통신 에이원 텔레콤 송미생 2013-04-09
120500 기타 대한통운 안명란 2013-04-09
120499 기타 토탈월드 김선재 2013-04-09
120498 기타 인마이타임 이연화 2013-04-09
120497 식음료 바로이마트 곽보영 2013-04-09
120496 생활가전 한일월드 김수진 2013-04-09
120493 생활용품 대성타운 김민호 2013-04-09
120489 건설 용호동판넬 이승우 2013-04-09
120488 자동차 현대디지탈 정광수 2013-04-09
12048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윤지혜 2013-04-09
120481 휴대전화 sk 텔레콤 황재빈 2013-04-09
120474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 정진희 2013-04-09
120472 기타 동양테크톨 김점순 2013-04-09
120468 식음료 세븐일레븐 정지훈 2013-04-09
120467 기타 바른손한의원 김창주 2013-04-09
120466 휴대전화 츄파춘스 이수민 2013-04-09
120465 기타 유화연화장품

처리중

화장품
서은주 2013-04-09
120464 기타 난닝구 임선희 2013-04-09
120463 기타 트로이슈즈 조혜나 2013-04-09
120461 생활용품 이마트 윤현구 2013-04-09
120459 기타 셔터스톡 오민영 2013-04-09
120455 기타 삼정원예종묘 명윤태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