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물건 배달해놓고 무성의로 일관하는 로젠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파손물건 배달해놓고 무성의로 일관하는 로젠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길수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4-25 20:21:36

본문

오늘 분재화분 2개를 배달받았는데 그중 한개가 화분이 산산조각이 난채 배송되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겉포장에 분재, 도자기라고 큼지막하게 써있는데도 함부로 다룬 결과겠죠.
속상하고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담당자를 통해서 전화해준다고 기다리라더니 3번이나 전화했는데도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이네요. 이놈의 회사는 고객전화는 아주 무시하라고 교육시키나봅니다. 정말 분이 안풀리는데 어떻게 하면 배상받을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화분의 파손으로 정말 놀라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79 해결&감사글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568 통신 (주)케이티 박성호 2013-04-19
122565 기타 빅토리아홀릭

처리중

환불 불응
김선영 2013-04-19
122564 서비스 오니야오니기리 이선애 2013-04-19
122560 서비스 (주)케이티엠에스

처리중

114 안내
박용미 2013-04-19
122554 기타 스타일베리 이정화 2013-04-19
122551 생활용품 베베스토아 안선철 2013-04-19
122550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이은 2013-04-19
122547 통신 로또아이 김한일 2013-04-19
122546 digital 계명사운드 김나영 2013-04-19
122545 유통 cj대한통운 송은영 2013-04-19
122544 기타 이지독 최유경 2013-04-19
122543 기타 전순영 2013-04-19
122540 건설 창동힐트리움 안가영 2013-04-19
122539 통신 말랑말랑사천성 서준삼 2013-04-19
122538 휴대전화 에플 김종진 2013-04-19
122537 서비스 또래오래 백가을 2013-04-19
122536 기타 꿈이있는컴퓨터교실 성정희 2013-04-19
122535 기타 멤버십센터 김연정 2013-04-19
122534 생활용품 아베플러스 박동화 2013-04-19
122533 서비스 기남방송 김상웅 2013-04-19
122532 기타 개인거래 하세미 2013-04-19
122531 기타 동신투어(다음카페) 김정자 2013-04-19
122530 기타 기즈모덕 이경래 2013-04-19
122529 생활가전 삼성 박은아 2013-04-19
122528 통신 패밀리 이명주 2013-04-19
122527 생활가전 엘지 박진선 2013-04-19
122526 서비스 쿠팡 안보람 2013-04-19
122525 서비스 W웨딩하우스 황채은 2013-04-19
122524 생활용품 K2 이광석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